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중국, 8월부터 갈륨 및 게르마늄 수출 통제 / 아르헨티나, IMF 대출금 위안화로 상환
- 등록일
- 2023-07-05
- 조회수
- 4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 급변동 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 급변동 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 급등 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 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중국, 8월부터 갈륨·게르마늄 수출 통제 실시
ㅇ 중국 정부는 7.3자 반도체 등 전자제품 생산의 핵심원료인 갈륨과 게르마늄이 8.1자부터 수출 통제 대상에 포함된다는 성명 발표
- 해당 금속의 수출을 위해서는 상무부의 허가가 필요하며, 수출업자들은 구매자에 대한 정보를 보고해야 함
ㅇ EU 집행위원회의 통계에 따르면, 중국은 전세계 갈륨·게르마늄 생산의 약 80%를 차지하고 있으며, ‘22년 기준 일본, 독일, 프랑스 등이 주요 수입국에 해당
- 반도체 주요 생산국인 한국, 대만은 재고에 여유가 있으며, 미국·호주 등 타국으로부터 매입도 가능하다고 설명
ㅇ 이번 조치는 미국이 주도하는 對중국 반도체 수출 통제에 대한 맞대응 조치로 해석되며, 향후 원자재 가격 상승 우려 확산
- 일부 전문가들은 과거 희토류 수출통제 전례를 참고했을 때, 오히려 중국의 시장 점유율 하락 및 공급망 분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관측
■ 아르헨티나, 사상 처음으로 IMF 구제금융 위안화로 상환
ㅇ 아르헨티나 정부는 6.30자 IMF 구제금융 원리금을 위안화와 특별인출권(SDR)로 납부했다고 발표
- 그간 아르헨티나는 미국 달러화로 대출금을 상환해왔으나, 이번 상환액 총 U$27억 중 U$11억을 위안화로, 나머지 U$16.5억은 SDR로 상환
ㅇ 이는 극심한 가뭄에 따른 곡물수출 타격으로 동국의 외환보유고가 최저 수준(‘23.6월 말 U$279억)으로 감소한 것에 기인
ㅇ ‘22년 아르헨티나는 IMF와 U$440억 채무조정에 합의했으나, 외화유동성 악화로 지난 6월 미국 정부에 U$27억 대출금 상환일 조정을 위한 중재를 요청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