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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라이베리아 환율 상승 / 시에라리온 대통령 재선 성공 / 사우디 자발적 원유 감산 유지

등록일
2023-07-04
조회수
4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 급변동 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라이베리아) 전일 176.62 → 182로 3.05% 환율 상승
    - (시에라리온) 전일 18,827.9 → 19,401.7로 3.05% 환율 상승
  ㅇ 주가 급변동 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 급등 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 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라이베리아 환율, 지난 6개월간 19% 상승

  ㅇ 서아프리카 라이베리아의 환율은 ‘23.1월까지 달러당 150대를 유지해왔으나, 지속적으로 환율 상승하여 7.3자 달러당 182 돌파

  ㅇ 현지 언론에 따르면, Gongloe 라이베리아 대통령 후보는 민주적 변화를 위한 연합(CDC) 정당과 미 금리 인상으로 인해 환율이 급등하고 경제 상황이 악화되었다고 지적

    - 선거를 앞두고 CDC 측에서 선거자금조달을 위해 막대한 양의 라이베리아 달러를 시장에 팔면서 환율 상승이 시작되었으며, 이는 물가 상승 및 빈곤 문제 심화로 이어졌다고 설명


■ 시에라리온, 現 비오 대통령 재선 성공

  ㅇ 줄리어스 마다 비오 現 대통령이 시에라리온 대통령 선거에서 56.17%의 득표율로 승리

    - 야당 전인민회의(APC)의 카마라 후보가 41.16%로 2위를 차지했으며, 야당은 조작된 결과라며 반발

  ㅇ 비오 대통령은 군 출신으로 ‘18년 대통령에 취임한 후 5개년 경제 개혁을 추진하면서 연임에 성공

  ㅇ 서아프리카에 위치한 시에라리온은 다이아몬드 등 풍부한 광물자원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전, 코로나19 등으로 인구의 60%가 빈곤 상태인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


■ 사우디 자발적 원유 감산 유지 및 러시아 원유 수출 감소 예고

  ㅇ 세계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는 하루 100만 배럴 감산 방침을 8월에도 유지할 예정으로, 이후 추가 연장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표명

    - 사우디는 이번 7월부터 자발적으로 100만 배럴 생산을 줄이면서, 현재 일일 900만 배럴 생산 중

  ㅇ 반면 러시아는 8월부터 일일 50만 배럴 수출 감소에 나설 것이라고 예고

    - 아울러 일일 50만 배럴의 생산 감소도 목표로 삼고 있다고 부연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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