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프랑스 전역에서 폭력 시위 격화 / IMF, 파키스탄 U$30억 구제금융 실무진급 합의
- 등록일
- 2023-07-03
- 조회수
- 9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 급변동 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 급변동 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 급등 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 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프랑스 전역에서 폭력 시위 격화로 3천명 이상 체포
ㅇ 프랑스에서 알제리계 10대 소년이 경찰 총격에 숨진 사건을 계기로 대규모 시위가 촉발되고, 전국으로 확산
- 동국 정부는 시위로 인해 경찰 45명이 다치고, 차량 577대, 건물 74채 등이 불탔다고 발표했으며, 시위대 부상 규모는 밝혀지지 않은 상황
- 마르세유에서는 중국인 관광객 41명을 태운 버스가 시위대의 투석 공격을 받아 5~6명 경상
ㅇ 프랑스 정부는 전국에 4만 5천명의 경찰을 배치하고 일부 지역에는 특수부대를 투입하여 시위 진압에 총력
- 지난 5일간 시위대 3천여명이 체포되었으며, 정부는 이들의 30%가 평균 17세라고 발표
ㅇ 마크롱 대통령은 총리, 내무, 법무 장관 등과 대책회의를 열고 사회질서를 회복하기 위한 모든 조치를 할 것을 요청
* ‘23.6월 말 프랑스 유효계약액 28,337억원
■ IMF, 파키스탄과 U$30억 구제금융 실무진급 합의
ㅇ IMF는 6.29자 파키스탄과 9개월간 약 U$30억 규모의 대기성차관(SBA)을 지원하는 실무진급 합의 도달했다고 발표했으며, 7월 중순 IMF 이사회 승인 시 최종 합의될 예정
- 파키스탄은 작년 대홍수,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외환 부족 및 전력 위기를 겪고 있으나, 정책 이견으로 IMF 확대신용제도(EFF, ‘23.6월 종료) U$65억 중 U$25억 집행 지연
ㅇ 동국 의회가 IMF의 경제개혁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최근 수정 예산을 통과시키고 에너지 가격을 인상한 결과, 샤리프 총리와 IMF 총재는 6.27자 대기성차관(SBA) 지원에 합의
ㅇ 전문가들은 IMF의 지원을 받더라도 파키스탄의 경제위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24년 회계연도(‘23.7월~‘24.6월) U$230억 채무상환이 필요하나, 현재 파키스탄의 외환보유고는 U$35억에 불과
- IMF는 파키스탄의 재정규율과 시장환율 정책, 에너지부문 개혁이 있어야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조언
* ‘23.6월 말 파키스탄 유효계약액 546억원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