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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중국, 위안화 약세 심화 / 케냐, 기준금리 인상 / 세네갈, 구제금융 수혜

등록일
2023-06-28
조회수
27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중국, 위안화 약세 심화


  ㅇ 위안화 환율은 6.27자 장중 7.2495를 기록하며 심리적 저지선인 7.25위안에 근접

 

    - 금년 위안화 환율은 중국의 더딘 경제 회복, 미중간 금리격차 확대 등으로 달러대비 4% 넘게 상승


  ㅇ 6.28자 인민은행이 발표한 기준환율은 7.2098위안으로 시장 예상치(7.2194위안)를 하회

 

    - 시장에서는 중국 주요 국유은행이 장 마감 직전 외환시장에서 달러를 매도하여 환율을 낮춘 것으로 추정



■ 케냐, 기준금리 1%p 인상


  ㅇ 케냐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 완화를 위해 기준금리를 현행 9.5% → 10.5%로 1%p 인상

 

    - ‘23.5월 케냐 물가상승률은 8%로 정부 상한선인 7.5% 상회

 

    - 최근 전기 및 연료가격 인상으로 당분간 인플레이션은 높은 수준 유지 예상



■ IMF, 세네갈 앞 구제금융 승인


  ㅇ IMF는 세네갈 앞 U$15.1억 규모의 확대차관제도(ECF), 확대신용제도(EFF)와 U$3.24억 규모의 회복·지속가능 기금(RSF) 최종승인(6.26자)

 

    - IMF는 세네갈의 부채가 지속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되며, 금년 석유·가스 생산 증가로 세네갈의 경제성장가속화 전망(‘23년 경제성장률 8.3% 예상)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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