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앙골라, 환율 상승 / 라이베리아, 식료품 가격 상승 우려 / S&P, 중국 성장률 하향
- 등록일
- 2023-06-28
- 조회수
- 51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라이베리아) 전일 170.57→176.62로 3.55% 상승
- (앙골라) 전일 759.68→799.63로 5.26%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앙골라, 보조금 삭감 및 환율 방어 중단으로 환율 상승
ㅇ 5.11자 휘발유 보조금 삭감 발표 이후 콴자화는 달러 대비 37% 평가 절하
- 물가상승률은 15개월간 하락세였으나 보조금 삭감 이후 소폭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우려 고조
* ‘23년 앙골라 물가상승률: 12.55%(1월) → 11.54%(2월) → 10.81%(3월) → 10.56%(4월) → 10.62%(5월)
ㅇ Fitch에 따르면 동국은 석유수입 감소로 외환시장 개입을 자제할 것으로 보이는 바, 추가적인 평가 절하 가능
- 당국은 환율 방어를 위해 주기적으로 외환시장에 개입하여 환율을 달러당 500콴자 부근에서 유지(現 799콴자/USD)
■ 라이베리아, 환율 및 식료품 가격 상승 우려
ㅇ 라이베리아 정부는 환율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를 표하며, 특히 쌀 가격 인상에 주의 당부
- 환율 상승과 국제 쌀 가격 인상으로 2년간 정부의 쌀 보조금 지급이 지체되고 있으며, 이는 국내 식료품 공급 부족 및 가격 상승을 초래하여 시민 항의 증가
■ S&P, 중국 성장률 하향 조정
ㅇ S&P는 코로나 회복 부진과 부동산 시장 부진을 근거로 중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5.5% → 5.2%로 하향 조정
- 중국 경제 침체 우려로 위안화는 ‘22.11월 이후 최저치 기록(달러당 7.2990 위안)
- Bloomberg에 따르면 중국 부동산 시장은 부진 지속으로 6.23자 건설업체 2곳*이 달러채권 상환에 실패
* 센트럴 차이나 리얼 에스테이트(Central China Real Estate Ltd., 수주규모 33위), 리딩 홀딩스 그룹(Leading Holdings Group Ltd.)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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