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러시아, 무장반란 사태 종료 / 과테말라, 대선 혼란 고조
- 등록일
- 2023-06-26
- 조회수
- 138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러시아, 용병기업 무장반란 사태 중단
ㅇ 6.23자 우크라이나 전에 참전 중이던 러 용병기업 바그너 그룹은 러시아군 수뇌부를 상대로 반란 선언
- 바그너 그룹의 수장 프리고진은 바그너그룹 캠프를 향한 미사일 공격의 배후가 러시아 군임을 주장하며 러시아 정부에 대한 반격 개시
- 반란군은 하루만에 러시아 남부 주요 군사 거점인 로스토프나도누 군 사령부를 장악하고 모스크바 인근 200km 앞까지 진격
ㅇ 6.24자 내전 긴장감 극대화 속 양측은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의 중재로 극적인 협상을 타결하며 반란 사태 중단
- 크렘린궁은 바그너 그룹의 안전 보장 및 반란 혐의 기소 취하 등을 약속
- 다만, 합의 세부내용은 비공개로 바그너그룹이 요구한 러시아군에 대한 처벌 등에 대한 내용은 확인 불가
ㅇ 동 사태로 러시아 내 암묵적인 파벌과 러시아 군의 취약성 등이 가시화되며 푸틴 대통령의 정치권력 훼손
■ 과테말라, 대선 혼란 속 결선투표 전망
ㅇ 6.25자 치러진 대선에서 투표용지 소각, 일부 투표소 미운영 등 참정권 훼손으로 개표 결과에 대한 논란 예상
- 또한 선거사무원에 대한 폭력, 일부 정당 지지자들의 소요사태에 대한 경찰의 최루가스 살포 등 일시적으로 사회적 혼란 고조
ㅇ 총 22명의 대선 후보(대부분 중도 또는 우파) 중 과반지지를 받는 후보가 없는 점을 고려했을 때 8.20자 결선 투표 가능성 상당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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