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나이지리아, 인플레이션 22% 기록 / 리비아, 선거법제정 난항 / 수단, 무력 충돌 재개
- 등록일
- 2023-06-22
- 조회수
- 50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나이지리아) 전일 689→745로 8.13% 상승(‘23.5월 말 유효계약액 단기 583억원, 중장기 5,630억원),(리비아) 전일 4.48→4.77로 6.37% 상승(‘23.5월 말 유효계약액 단기 433억원, 중장기 5,101억원)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나이지리아, 인플레이션 22% 기록
ㅇ 나이지리아 5월 인플레이션 22.41% 기록하며, 전년도 동기간 대비 4.7%p 상승
- 인플레이션은 식품. 연료, 의류 등이 주요 원인으로, 지난 5월 티누부 대통령이 연료 보조금을 삭감하며 나이지리아 연료 가격은 리터당 200 나이라에서 480∼570으로 약 두 배 상승
ㅇ 나이지리아는 6월 달러 페그제 폐지 이후 환율 약세가 지속되고 있음
* 달러당 나이라화 환율: (6.1자)460 → (6.21자)745로 62% 상승
■ 리비아, 정파갈등속 선거법제정 난항
ㅇ 리비아는 '11년 카디피 정권이 무너진 뒤 서방의 지지를 받는 서부 통합정부와 유전지대가 많은 동부 군벌 리비아국민군(LNA)으로 나뉘어 갈등이 지속
ㅇ `21년 총선을 치를 계획이었으나 선거법을 두고 정파간 의견충돌로 무산된 이후 현재까지 선거 연기중
ㅇ 민주정부 선출을 위한 선거법제정을 지원하기 위해 파견된 압둘라예 바실리 유엔 특별대표가 파견되었으나, 리비아 합동위원회가 제출한 선거법에 대해 대통령 출마요건, 과도정부 설치조항 등 논쟁의 여지가 있으며 정치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지적
■ 수단, 군벌 간의 무력 충돌 재개
ㅇ 수단 정부군과 신속지원군(RSF)의 휴전 종료되자 수도 하르툼과 인근 바흐리, 옴두르만 등에서 전투 시작
- 미국과 사우디의 중재로 18일부터 72시간의 휴전 진행되었음
ㅇ UN, `23.4월 군벌 간 무력충돌 발생 이후 수단인 1,800명 이상 사망 발표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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