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나이지리아, 군경 지휘부 개편 / 앙골라, 시위 발생 / 중국, 대출우대금리 인하
- 등록일
- 2023-06-21
- 조회수
- 69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나이지리아) 전일 650→689로 6% 상승,
(앙골라) 전일 702.92→746.53로 6.2%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나이지리아, 군·경 지휘부 대폭 개편
ㅇ 만성적인 치안 불안 문제 해결을 위해 티누부 대통령은 국가안보보좌관, 국방참모총장, 경찰청장, 국방정보국장, 관세청장 등을 새로 임명하는 등 대대적인 인사 단행
- 나이지리아는 북부 반군, 동남부 분리주의 세력 등 다양한 안보 문제를 가지고 있으며, 지난 12년간 나이지리아에서 각종 폭력 사태에 의한 사망자수는 약 10만명 수준
ㅇ 티부누 대통령은 5월 말 취임 이후 연간 U$100억의 연료 보조금 폐지, 중앙은행 총재 경질 및 고시 환율과 시장 환율 통합 등의 개혁을 단행하고 있음
- 환율 통합 조치 이후 달러당 나이라화 환율은 (6.1자)460에서 (6.20자)689로 50% 상승하였으며, 현재 암시장 환율 N750/U$ 감안 시 상승세 지속 예상
■ 앙골라, 연료보조금 삭감으로 시위 발생
ㅇ 정부의 휘발유 보조금 삭감 발표 이후, 수천 명 규모 시위 발생
- 휘발유 보조금 삭감으로 앙골라 연료 가격은 리터당 160 콴자에서 300 콴자로 약 두 배 상승하였으며, 디젤을 포함한 타 연료에 대한 보조금도 단계적으로 감축해 ‘25년 완전 폐지 발표
ㅇ 앙골라 환율은 중앙은행의 방어로 안정세를 보였으나, 유가 하락 및 외채상환금 증가로 중앙은행이 개입을 중단하면서 ‘23.5월 이후 환율 약세가 지속되고 있음*
* 달러당 콴자화 환율: (5.1자)505 → (6.20자)747로 48% 상승
■ 중국 인민은행, 대출우대금리 인하
ㅇ 중국 인민은행은 1년 및 5년 대출우대금리(LPR)을 각각 3.55%와 4.2%로 0.1%p 인하. 경제활동 및 부동산 경기 지원을 위해 금리 인하하였으나, 5년물 금리 기준 0.15%p 인하 예상하였던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분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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