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레바논, 대통령 선출 무산 / 스리랑카, 경제 위축 / 세계은행, 파키스탄에 대출 승인
- 등록일
- 2023-06-20
- 조회수
- 73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778.45→645.99로 17.02% 하락,
(레바논) 전일 1967.14→1817.93로 7.58%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레바논 의회, 대통령 선출 무산
ㅇ 6.14자 레바논 의회는 대통령 선출 투표를 실시하였지만, 1차 투표에서 3분의2 표를 확보한 후보자가 없었으며, 2차 투표에서 헤즈볼라와 그 우호 정당 소속 의원들이 자리를 뜨면서 정족수 미달로 무산
- 레바논 대통령 자리는 7개월째 공석이며, 12번째 투표 선출 실패. 평론가들은 투표 무산이 정치적 교착 상태를 고착화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
ㅇ 레바논은 ‘19년 이후 경제 위기를 겪고 있으며, 위기 발생 이후 레바논 파운드화는 미 달러 대비 98% 가치 하락. 경제위기 및 뱅크런 우려 가운데 은행들은 수년째 고객 예금인출 제한 중
■ 스리랑카, ‘23.1분기 11.5% 경제 위축
ㅇ 최악의 경제위기 가운데, 스리랑카는 ‘23.1분기 젼년 동기 대비 △11.5% 역성장하여 5분기 연속 경제 위축 기록
- 산업부문은 23.4% 감소하였으며, 건설업 38.3%, 광업 및 채석업 45.7% 위축
ㅇ 스리랑카 중앙은행은 ‘23년 경제성장룰이 △2.3%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IMF는 △3% 성장 전망
■ 세계은행, 파키스탄에 U$2억 대출 승인
ㅇ ‘23.6.14자 세계은행은 홍수로 피해를 입은 개인 지원 및 인프라 복원을 위한 U$2억 대출 승인
- 금번 대출금은 홍수 피해 지역 카이베르 파크툰와주에 투입될 예정으로, 세계은행은 카이베르 파크툰와주 교외 투자제도 지원 프로젝트를 발족
ㅇ IMF 구제금융 수혜가 지연되는 가운데 파키스탄 총리는 6.11자 IMF 지원을 촉구하였으나, IMF 대표단장은 파키스탄 정부가 발표한 2023/24 회계연도 예산안이 세수 기반을 확대하지 못했으며, 새로운 세제 항목이 늘어나 세금 체계의 공정성을 저해한다고 비판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