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세르비아, 반정부 시위 / 나이지리아, 경제 개편 / 美, 한국 등 7개국 환율 관찰대상국 지정
- 등록일
- 2023-06-20
- 조회수
- 111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나이지리아) 전일 613.16→655.00로 6.82%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세르비아) 전일 235.37→204.60로 13.07%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세르비아, 7주째 반정부 시위 지속
ㅇ ‘23.5월 18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두 차례 총기 난사 사건을 예방하지 못하고, 관계자를 제대로 처벌하지 않은 대통령, 내무 장관 등에 대한 사퇴를 요구하는 시위가 7주째 지속
- 6.17자 세르비아 수도 베오그라드에서는 수천명이 주요 도로를 막고 대통령 등 정부 고위 인사들의 퇴진 요구. 북부 도시 노비사드와 중부 도시 크라구예바츠, 남부 도시 니시에서도 이날 처음 동시에 시위가 벌어지며 반정부 시위 확산 가능성
- 부치치 대통령은 민심 수습을 위해 조기 총선을 실시하겠다고 제시한 바 있으나, 시위 지속
■ 나이지리아, 경제 개편
ㅇ ‘23.5월 취임한 티부누 대통령은 보조금 정책을 폐지하고, 중앙은행 및 반부패기관 개혁 정책 발표
- 대통령은 연간 U$100억에 달하는 휘발유 보조금 정책을 폐지하고, 동 자금을 의료 및 교육 프로그램에 투입할 것을 약속. 또한 중앙은행은 미 달러에 대한 나이라화 페그제 폐지 발표
- 시장 친화 정책으로 나이지리아의 달러표시 채권 가격은 1월 이후 최고치 기록
■ 美 재무부, 한국 등 7개국 환율 관찰대상국 지정
ㅇ 6.17자 미국 재무부는 2023년 상반기 환율보고서에서 한국, 중국, 스위스, 독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등 7개국을 환율 관찰대상국에 포함
- 재무부는 ‘15년 제정된 무역촉진법에 따라 환율정책을 평가하고 있으며, 현재 기준은 ▲상품과 서비스 등 U$150억 이상 대미 무역흑자, ▲GDP의 3%를 초과하는 경상수지 흑자, ▲ 12개월 중 8개월간 GDP의 2%를 초과하는 달러 순매수 중 3가지 기준 모두 충족 시 심층분석 대상, 2가지 충족 시 관찰대상국 지정
- 미 재무부는 한번 관찰대상국으로 지정되면 일시적 변화일 가능성을 이유로 최소 두 번의 보고서에 관찰대상국 유지. 일본은 2회 연속 1가지 기준만 충족하여 금번 관찰대상국에서 제외. 한국도 직전 보고서에서 대미 무역흑자 1가지만 충족하였으며, 금년 하반기에도 1가지만 충족 시 관찰대상국 제외 전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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