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나이지리아, 페그제 폐지로 나이라화 가치 급락 / ECB 기준금리 0.25%p 인상
- 등록일
- 2023-06-16
- 조회수
- 25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 급변동 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나이지리아) 전일 474.6 → 613.16로 29.2% 상승
- (앙골라) 전일 675.53 → 697로 3.18% 상승
ㅇ 주가 급변동 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나이지리아) 전일 208 → 144.69로 30.44% 하락
- (짐바브웨) 전일 885.06 → 735.79로 16.87% 하락
ㅇ CDS(5yr) 급등 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 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나이지리아, 달러 페그제 폐지로 나이라화 가치 급락
ㅇ 나이지리아 중앙은행이 나이라화 달러페그제를 폐지하면서 6.14자 환율은 달러당 475에서 613으로 29% 급등
-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앙은행은 외환 딜러들에게 나이라화를 자유롭게 거래하라고 통보
ㅇ 이는 지난 5월 취임한 볼라 티누부 나이지리아 대통령이 경제회복을 위해 다중환율제를 중단한 결과
- 그간 동국의 달러페그제는 외화부족을 야기하고, 공식-암시장 환율 격차를 심화시켜왔으며, 외국 투자자들의 투자를 제한
- 티누부 대통령은 경제개혁 조치의 일환으로 6.9자 에메필레 중앙은행 총재를 경질하고 환율제도를 재정비하겠다고 예고
ㅇ 전문가들은 당분간 나이라화 하락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이나, 환율 왜곡이 사라지면서 경상수지 및 장기적인 투자환경을 개선시킬 것으로 평가
■ ECB, 기준금리 0.25%p 인상
ㅇ 유럽중앙은행(ECB)는 6.15자 기준금리를 3.75%에서 4.00%로 인상하면서 8회 연속 금리 인상
- ECB는 물가상승률(‘23.5월 6.1%)이 둔화되고 있지만 오랜 기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결정했다고 설명
ㅇ 동시에 중기 물가상승률 목표치인 2% 복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7월 금리인상 시사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