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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美 연준, 금리인상 중단 및 연내 추가 인상 시사 / 앙골라 콴자화 약세 심화

등록일
2023-06-15
조회수
2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통가) 전일 2.33 → 2.42로 3.85%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 FOMC, 금리인상 중단 및 연내 추가 인상 시사


  ㅇ 미 연준(Fed)은 6.14자 FOMC에서 만장일치로 연방기금금리를 5.00%~5.25%로 유지하기로 결정


    - 연준은 ‘22.3월부터 10차례 공격적으로 금리를 올렸으나, 이번 6월 FOMC에서 금리인상을 중단


    - 이번 결정은 통화긴축 효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은행 위기에 따른 신용 긴축을 고려했기 때문이라고 설명


  ㅇ 점도표에 따르면 ‘23년 최종금리는 5.6%로 추정되며, 이는 연내 2회 추가 금리인상이 가능하다는 의미


    - 파월 의장은 대부분의 위원들이 물가상승률을 2%로 낮추려면 추가 인상이 적절하다는 견해를 보였다고 발언


  ㅇ 아직 인플레이션이 목표치를 상회하고 근원 CPI가 아직 높다는 점에서 전문가들은 7월 FOMC에서 0.25%p 인상 전망


  ㅇ 연준의 추가 인상 예고에 6.14자 뉴욕증시는 혼조세를 보이며 다우존스30 하락(△0.68%), 나스닥 상승(0.39%) 마감했으며, 미 2년물 국채금리는 4.7% 돌파



■ 앙골라 콴자화 약세 심화 - Reuters


  ㅇ 로이터는 6.13자 앙골라 콴자화가 지난 5월 21% 급락하면서 금년 들어 아프리카 통화 중 가장 부진하였다고 보도


    - 동국 환율은 ‘22.11월~‘23.4월까지 달러당 502~506콴자 수준에서 유지되어왔으나, 5월부터 급상승하여 6.14자 687콴자 돌파


  ㅇ 전문가들은 그간 중앙은행의 환율 방어로 안정세를 보였으나, 유가 하락 및 외채상환금 증가로 중앙은행이 개입을 중단하면서 환율이 급상승한 것으로 분석


    - ‘23년 U$99억의 외채 상환이 필요하며 80% 이상이 외화표시 부채라는 점에서 당분간 콴자화 약세 및 외채상환부담 심화될 것으로 예상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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