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국 5월 물가상승률 4.0%로 '21.3월 이후 최저 / 파키스탄, 위안화로 러시아산 원유 결제
- 등록일
- 2023-06-14
- 조회수
- 2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앙골라) 전일 652 → 682로 4.53%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1,036 → 918로 11.38%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5월 물가상승률 4.0%로 ‘21.3월 이후 최저 수준
ㅇ 미국 소비자물가(CPI) 연간 상승률이 4월 4.9%에서 5월 4.0%로 하락하면서 26개월 만에 최저 수준 기록
- 월간 상승률 또한 상승폭 둔화(0.4%→0.1%)되었으며, 근원 CPI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5.3%, 전월 대비 0.4% 기록
ㅇ 항목별로는 주택 임차료와 중고차 가격 등이 물가상승을 주도했으며, 에너지 가격은 전월비 3.6% 하락
ㅇ 물가상승률 둔화로 6월 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 전망이 강화되었으나, 전문가들은 주거비 등 서비스 부문 상승률이 여전히 높다고 평가
- WSJ은 6월에 금리를 동결하더라도 인플레이션이 둔화되지 않을 경우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고 예측
ㅇ 금리 동결 가능성 상승으로 6.13자 S&P500(0.69%)와 나스닥지수(0.83%)는 13개월 만에 최고치 경신
■ 파키스탄, 위안화로 러시아산 원유 결제
ㅇ 파키스탄 정부는 서방의 제재를 받고 있는 러시아산 원유를 할인된 가격으로 수입하기로 결정하였으며, 6.11자 원유 4만5천 톤이 카라치항에 도착
ㅇ 로이터는 6.12자 파키스탄 정부가 중국 위안화로 러시아산 원유를 결제했다고 보도
- 무사디크 말리크 파키스탄 석유장관은 파키스탄-러시아 첫 정부 간 거래는 10만 톤 규모로, 전체 원유 수입량의 1/3을 러시아산 원유로 채울 계획이라고 발표
ㅇ 파키스탄은 경제난으로 달러 부족이 심화되자 원유의 위안화 결제를 결정하였으며, 러시아, 아프가니스탄, 이란 등과 물물교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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