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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Fitch, 튀니지 신용등급 CCC-로 강등 / 앙골라, 연료비 시위 확대로 경제부장관 해임

등록일
2023-06-12
조회수
3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앙골라) 전일 608.93 → 638.19로 4.8%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튀니지) Fitch, CCC+ → CCC-로 신용등급 하향조정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Fitch, 튀니지 신용등급 CCC-로 강등


  ㅇ Fitch는 6.9자 튀니지의 장기외화표시부채 신용등급을 CCC+에서 CCC-로 강등


  ㅇ 튀니지는 외화자금조달에 필수적인 IMF 구제금융 조건 이행에 실패하면서 결제리스크 상승


    - ‘22.10월 IMF는 U$19억 규모 확대금융제도(EFF)에 대한 실무진급 합의에 도달했으나, 튀니지 정부의 연료보조금 개혁 등 사전조치 미이행으로 ‘22.12월 예정되어있던 최종 합의 지연


    - 튀니지의 지속적인 쌍둥이 적자로 외환보유고는 ‘21년 말 U$84억(4.3개월 수입액 상당)에서 ‘23.4월 말 U$78억(3개월 수입액 상당) 규모로 감소


  ㅇ 한편 EU는 6.12자 인접국인 튀니지의 경제난 해결 및 불법 이주민 관리 지원을 위해 10억 유로 규모의 거시경제금융지원(MFA) 제안



■ 앙골라 대통령, 연료비 시위 확대로 경제부장관 해임 - Reuters


  ㅇ 주앙 로렌쑤 앙골라 대통령은 연료보조금 삭감에 대한 반발 시위가 확산되자 6.8자 경제부 장관을 해임하고, 중앙은행장을 새로운 경제부 장관으로 임명


  ㅇ 동국 정부는 지출관리를 위하여 연료보조금 삭감을 단행하였으며, 이로 인해 6월 초 가솔린 가격이 리터당 160콴자에서 300콴자(약 U$0.48) 수준으로 상승


    - 이에 후암보 지역 택시 운전사들을 중심으로 한 폭력 시위가 지속되고 있으며, 5명의 사망자 발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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