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튀르키예, 리라화 급등 / 짐바브웨, 달러규제 완화 / 우크라 댐 붕괴, 러-우 공방
- 등록일
- 2023-06-08
- 조회수
- 7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튀르키예) 전일 21.57→23.24로 7.76%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1,550→1,332로 14.05%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튀르키예, 신임 재무장관 취임 이후 리라화 환율 급등
ㅇ 6.7자 리라화 환율은 전장대비 7.76% 급등한 달러당 23.24로 사상 최저치 기록
- 6.5자 심셰크 재무장관이 취임식에서 합리적인 경제정책 복원을 약속한 이후 리라화는 달러대비 10% 가치 하락
ㅇ 시장에서는 당국이 외환시장 개입을 중단한 채 의도적인 평가절하를 유도하고 있다는 의견
- 지난 2년간 리라화는 달러 대비 60% 이상 평가절하 됐음에도 불구하고 튀르키예의 경제상황 대비 과대평가 되어있다는 평가가 지배적
- 중앙은행은 리라화 환율 방어를 위해 금년중 약 U$240억의 외환보유고를 소진한 것으로 추정
■ 짐바브웨, 달러규제 완화
ㅇ 중앙은행은 외환 거래 한도 상향, 시중은행과 외화 거래 시 시장환율 적용 등 달러 규제 완화 조치 발표
- 이는 IMF의 자유변동환율제 도입 촉구에 따른 것이나, 중앙은행의 달러 할당*과 달러 판매 시 최저 환율을 설정해 놓은 점을 본다면 완전한 자유변동 환율제로는 보기 어렵다는 의견
* 짐바브웨는 ‘20.6월부터 중앙은행이 매주 실시하는 외화 경매를 통해 시중에 외화 공급
■ 우크라 대형 댐 붕괴, 러-우 책임 공방
ㅇ 6.6자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 노바 카호우카시에 위치한 카호우카 댐이 폭발로 붕괴
-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의 소행임을 주장하나,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비밀파괴공작이라고 규정하며 반발
ㅇ 외신에 따르면 7일자 자포리자주, 헤르손, 돈바스의 루한스크 등 주요 3개 전선에서 전투 관측, 댐 폭발 이후 우크라이나 군의 대반격 시작 가능성 제기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