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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Moody's, 벨라루스 디폴트 강등 / 美, 부채한도 법안 최종서명 / 튀르키예, 경제 정상화 시사

등록일
2023-06-05
조회수
4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벨라루스) Moody’s, Ca → C로 하향조정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Moody’s, 벨라루스 신용등급 디폴트(C)로 강등


  ㅇ Moody’s는 벨라루스가 유로본드 원리금을 벨라루스 루블(BYR)로 상환한 것을 근거로 동국의 신용등급을 디폴트(C*)로 강등


     * Moody‘s 등급체계 상 최하위 등급으로서 일반적으로 채무불이행(typically in default)을 의미


    - 벨라루스는 유로본드 상환을 벨라루스 루블로 정산하는 법안 발의(‘22.6월), ‘23년에도 현지통화로 외채 상환 예정


  ㅇ Moody’s 등급 정의에 따르면 이는 결제 통화의 강제 변경에 따른 채권계약 위반으로써 디폴트로 간주


  - 러-우 전쟁이 지속되는 한 경제제재로 인해 미불 유로본드에 대한 채무불이행 상태가 유지될 것



■ 美, 부채한도 합의안 최종 서명


  ㅇ 6.3자(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은 연방정부 부채한도 상향 법안(국가 재정 책임법)에 최종 서명


    - U$1조 이상의 국채 발행 예상되며, 이는 은행부문 유동성 고갈, 단기 조달금리 상승 등 경기위축으로 이어질 우려


  ㅇ Fitch는 합의안 통과에도 미국의 경제 전망을 ‘Negative’로 유지


    - 부채한도 협상 과정에서 양당 분열과 빈번한 협상 중단은 재정 및 부채문제에 대한 신뢰도 손상을 야기했다고 평가



■ 튀르키예 신임 재무장관, 경제정책 정상화 시사


  ㅇ 심셰크 신임 재무장관은 6.4자(현지시간) 열린 이·취임식에서 튀르키예 경제가 합리적 바탕으로 돌아갈 것이라 선언


    - 심셰크*의 정권 복귀는 튀르키예 경제정책의 정상화를 의미한다는 분석이 지배적


     * ‘09~‘15년 재무장관, 이후 ‘18년까지 부총리를 지낸 인물로서 국제사회에서 인정받는 경제 전문가. 심셰크 사임 이후 에르도안 대통령은 높은 인플레이션에도 저금리를 유지하는 비정통적 경제정책 추진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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