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짐바브웨 정부, 자국통화 촉진 및 외화부채 인수 / 앙골라, 보조금 삭감
- 등록일
- 2023-06-02
- 조회수
- 3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앙골라) 전일 562→584으로 3.90%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1,771→1,372으로 22.53%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짐바브웨 정부, 현지통화 장려 및 중앙은행 부채 인수
ㅇ 짐바브웨 재무부는 현지통화 사용 촉진을 위해 행정기관 수수료, 관세 지불에 짐바브웨 달러 사용 강제 조치
- 짐바브웨 달러는 금년 달러대비 약 70%의 평가절하됐으며, 공식환율과 암시장 환율의 상당한 격차 존재
* ‘20년 미 달러화 사용 합법화 이후 모든 거래의 80% 이상이 미 달러화로 이뤄지는 등 현지 통화 사용률 매우 저조
ㅇ 또한, 짐바브웨 재무부는 중앙은행의 모든 외화부채 인수 예정 발표
- 재무부 장관에 따르면 부채상환기금 조성을 위한 신규 자금 조달은 통화공급 증가세 감소, 환율 하락, 인플레이션 둔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 첨언
■ 앙골라, 휘발유 보조금 삭감
ㅇ 앙골라 정부는 휘발유 보조금 삭감에 따른 휘발유 가격 인상 예정 발표(6.2자 발효)
- 휘발유 가격은 160콴자에서 300콴자로 인상되나 여전히 시장가격(533콴자)보다 낮은 수준으로 차액은 정부 부담
- Fitch는 보조금 축소로 인한 시위 촉발 가능성을 동국의 주요 정치 리스크로 평가
ㅇ 앙골라는 아프리카에서 두 번째로 큰 원유 생산국이나 정제능력 부족으로 대부분의 연료를 수입
- ‘22년 연료 보조금 지원으로 총 U$35억의 정부재정 지출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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