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타이틀
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벨라루스, 루블화 도입 계획 無 / 남아공, 기준금리 인상 / 수단, 휴전협상 중단

등록일
2023-06-01
조회수
3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러시아) 전일 75.16→81.53으로 8.48%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벨라루스, 루블화 도입 계획 無


  ㅇ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은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와의 면담에서 가까운 시일 내에 러시아 루블화 도입 계획이 없음을 밝힘


  ㅇ 벨라루스는 ‘90년대부터 러시아와 연합국가 창설을 추진하며 방위·경제·관세 협정을 체결


    - 다만, 일부에서는 벨라루스가 화폐통합 등 전방위적 통합은 원하지 않는다고 주장



■ 남아공, 기준금리 인상


  ㅇ 5.25자 남아공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기존 7.75% → 8.25%로 0.5%p 인상


    - ‘21.11월 이후 총 10차례의 금리 연속 인상 단행(’23.11월 기준금리 3.5%)


  ㅇ 또한 물가상승률은 기존 전망치(6.0%)보다 0.2%p 높은 6.2%p로 제시


    - 남아공의 ‘23.4월 물가상승률은 6.8%로 11개월 내 최저치 기록


■ 수단, 휴전 협상 중단


  ㅇ 5.31자 수단 정부군은 반란군(RSF, 신속지원군)이 휴전협정을 지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휴전 회담 전격 중단


    - 일부 주민에 따르면 하르툼 남부와 옴두르만에서 격렬한 무력충돌이 발생했으며 전쟁 재개에 대한 우려 고조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