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Moody's, 방글라데시 등급 하향 / 코소보, 민족갈등 격화
- 등록일
- 2023-05-31
- 조회수
- 11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방글라데시) Moody’s, Ba3 → B1로 등급하락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Moody’s, 방글라데시 신용등급 B1 → Ba3로 하향
ㅇ 5.30자 Moody’s는 낮은 외환보유고, 구조적 재정적자를 근거로 동국의 신용등급을 B1 → Ba3로 하향(전망: Stable)
- ‘23.4월 외환보유고는 수입개월수 3.7개월(U$270억)로 ‘21.8월(U$450억) 대비 40% 감소했으며, 향후 2~3년간 수입개월수 3개월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전망
- 부족한 세입 대비 높은 이자비용에 따른 재정적자(GDP의 5~5.5% 수준) 누적으로 정부의 부채부담 증가
■ 코소보 내 세르비아계 시위 격화
ㅇ 5.29자 코소보 북부* 즈베찬에서 시청 청사 진입을 시도하는 세르비아계 주민과 NATO 평화유지군** 간 무력충돌 발생
* 코소보 인구의 92%가 알바니아계, 6%가 세르비아계. 대부분 세르비아계 주민은 세르비아와 인접한 북부지역에 거주
** ‘90년대 코소보의 세르비아 독립 당시, 밀로셰비치 세르비아 대통령이 코소보 알바니아계에 대한 인종 학살을 자행하자 NATO는 세르비아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을 벌였으며 이후 코소보에 NATO 평화유지군이 주둔
- ‘22년 코소보 정부의 세르비아 발행 자동차 번호판 교체 방침으로 촉발된 세르비아계의 반발은 ‘23.4월 지방 선거 결과 코소보 북부지역 시장직에 알바니아계가 당선되자 충돌 격화
-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은 코소보의 강제해산 조치에 반발하며 군 경계태세 격상 및 일부 군 병력을 코소보 접경 지역에 배치
ㅇ 코소보는 ‘08년 독립을 선언했으며 미국, EU 등은 이를 인정하고 있으나, 세르비아, 러시아, 중국 등은 코소보 독립에 반대하며 코소보의 UN가입 불허
- 최근 코소보 내 민족갈등 고조에는 배후에 세르비아 정부의 지원과 러시아가 있다는 의혹 제기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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