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美, 부채한도 최종합의 / 튀르키예, 에르도안 재집권
- 등록일
- 2023-05-30
- 조회수
- 8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앙골라) 전일 551→567로 3.00% 하락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 부채한도 협상 최종합의
ㅇ 5.28자(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과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은 부채한도 상향에 최종 합의
* 앞서 재닛 옐런 재무장관은 6.5자까지 부채한도 상한 법안이 통과되지 않을 경우 디폴트가 불가피할 것이라 예고
- 합의된 법안(재무책임법)은 ‘25년까지 부채 한도를 상향하되 정부지출 제한, 복지수혜 요건 강화, 미사용 코로나 19 예산 환수 등을 포함
ㅇ 5.31자 동 법안에 대한 추인 절차가 시작되나 공화당, 민주당 내 강경파의 반발이 상당하여 진행상황 주시 필요
■ 튀르키예, 에르도안 대통령 재선 성공
ㅇ 5.28자 2차 대선투표 결과 에르도안 대통령이 52.1%의 득표율로 재집권에 성공(1차 대선투표 당시 49.5% 득표)
- 동시에 치러진 총선에서 여당 정의개발당(AKP) 연합이 322/600석을 확보하여 다수당 지위 확보
ㅇ 대선 이후 리라화는 달러당 20.10리라까지 평가절하되며 금년 최저치 기록(올해 초 대비 리라화 가치 7% 하락)
- 에르도안 대통령은 비정상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하며 자국 통화가치의 지속적인 하락을 유발했다는 평가 존재
■ 앙골라, 수출·수입 감소
ㅇ ‘23.1분기 수출, 수입은 지난 분기 대비 각각 △11.1%, △10.7% 기록하며 외화 유입 감소 유발
- 또한, 최근 유가 하락은 시장 불균형 확대 요인으로 작용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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