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IMF, 스리랑카에 9월까지 채무조정 완수 강조 / 독일, 기술적 경기침체 진입
- 등록일
- 2023-05-26
- 조회수
- 5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나미비아) 전일 19.24 → 19.81로 2.96% 상승
- (에스와티니) 전일 19.24 → 19.81로 2.99%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IMF, 스리랑카에 ‘23.9월까지 채무조정을 완수해야한다고 강조
ㅇ IMF는 ‘22.4월 디폴트를 선언한 스리랑카에 ‘23.3.20자 U$30억 규모의 확대신용제도(EFF) 지원을 승인하고 U$3억 집행
ㅇ IMF 사절단은 스리랑카 방문 후, 진행 중인 채무조정 절차를 ‘23.9월 예정된 1차 검토 전까지 완료해야 한다고 재확인
ㅇ 위크레메싱게 스리랑카 대통령은 채무조정을 9월까지 완수할 것이라고 공언하면서 동국의 경제를 안정된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첨언
ㅇ 로이터에 따르면 스리랑카는 총 U$71억(중국 U$30억, 인도 U$16억, 파리클럽 U$24억)의 채무를 보유 중이며, 지난 4월 동국 정부는 인도, 일본 등 주요 채권국과의 논의를 위한 플랫폼을 공개
■ 독일, 2연속 역성장으로 기술적 경기침체 진입
ㅇ 독일의 ‘23.1분기 성장률은 전기비 △0.3%로 ‘22.4분기 △0.5%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 기록
ㅇ 물가 급등으로 구매력이 저하되면서 민간소비가 1분기 1.2% 감소했으며 정부지출 또한 4.9% 감소
ㅇ 전문가들은 에너지 가격 급등에 따른 피해가 겨울철에 나타났다고 보면서 독일의 역성장 추세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
■ 나미비아, Hyphen과 그린수소 프로젝트 계약 체결 - Reuters
ㅇ 아프리카 나미비아의 친환경 에너지 공급업체인 Hyphen Hydrogen Energy는 나미비아 정부와 U$100억 규모의 그린수소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
- 완공 후 2030년 이전에 2백만톤 규모의 그린암모니아를 생산하여 유럽에 수출할 예정
ㅇ 지난 1년간 Hyphen은 다수의 EU 고객과 그린암모니아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EU 집행위원장은 나미비아를 아프리카의 재생에너지 허브가 될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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