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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방글라데시, 연료 대금 미지급으로 석유제품 공급 중단 위기 / IMF, 영국 경제성장률 상향

등록일
2023-05-24
조회수
7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방글라데시, 연료 대금 미지급으로 석유제품 공급 중단 위기 - S&P


  ㅇ 방글라데시의 주요 연료 공급 업체인 국영 방글라데시 석유공사(BPC)가 미납금 처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석유제품 공급이 중단될 수 있다고 발표


    - 대부분의 석유 공급 업체가 BPC에 미납금 청산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낸 상황


  ㅇ BPC는 ‘23.2월까지 8~10일 내 결제를 완료했으나 지속적인 환율 상승으로 3월부터 약 U$2.97억(5.16 기준) 규모의 대금 결제가 지연


  ㅇ 최근 급격한 타카화 가치 하락으로 외환보유고가 감소하면서 방글라데시 국영 기업들의 연체금 증가하는 상황


     * 방글라데시 타카화 환율: ‘22.5.23자 달러당 87.72 → ‘23.5.23자 107.79



■ IMF, 영국 ‘23년 경제성장률 전망 상향 조정


  ㅇ IMF는 5.23자 연례 협의 결과에서 ‘23년 영국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한달 만에 0.4%로 상향 조정


    - 지난 4월에는 경제성장률을 △0.3%로 제시하면서 영국 경제가 주요국 중 가장 부진할 것으로 전망


  ㅇ 전망 수정은 수요 개선과 동시에 에너지 가격이 하락하면서 세계 공급망이 정상화된 점에 기인


  ㅇ IMF 총재는 영국 정부가 인플레이션과의 싸움을 우선시하고 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


  ㅇ 다만, 동국의 경제성장률은 ‘24년 1%, ’25년과 ‘26년 2%로 낮은 수준에 머물 것으로 전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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