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美 부채한도 협상 불발 / 中 대출우대금리 동결 / 튀르키예 대선 3위 후보, 에르도안 지지
- 등록일
- 2023-05-23
- 조회수
- 7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 부채한도 세 번째 협상 불발
ㅇ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공화당 소속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이 5.22자(현지시간) 연방정부 부채한도 상향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백악관에서 세 번째 협상을 진행했으나 합의 도출 실패
-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하원의장은 앞서 5.9자, 5.16자에도 부채한도 문제에 대해 논의
ㅇ 이날 협상에서 공화당은 저소득층 지원 등에 대한 예산 지출 삭감을 요구했으나 백악관 측은 과도하다는 입장을 표명하는 한편, 바이든 대통령이 부유층 대상 증세를 밀어붙이자 공화당이 거부
ㅇ 다만, 매카시 하원의장이 이번 협상을 생산적인 논의였다고 평가하면서 X-데이트인 6.1자 채무불이행을 앞두고 합의 낙관론 확산
ㅇ 미 재무부는 이달 중으로 부채한도를 높이지 않을 경우 6.1자 연방정부 채무불이행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고 거듭 경고
■ 중국, 대출우대금리 9개월 연속 동결
ㅇ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5.22자 사실상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를 9개월 연속 동결(1년 만기 3.65%, 5년 만기 4.3%)
- 이는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결정으로, 전문가들은 최근 위안화 약세, 미국과의 금리 격차 등을 고려한 것으로 평가
ㅇ 동시에 인민은행은 이날 20억 위안(약 3,750억원) 규모의 단기 유동성을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 방식으로 공급
ㅇ 골드만삭스는 인민은행이 기준금리 인하보다는 지급준비율을 인하해 경기 부양을 시도할 것이라고 설명(‘23.3월 지급준비율 0.25%p 인하)
■ 튀르키예 대선 3위 후보, 에르도안 지지 선언
ㅇ 5.14자 치러진 튀르키예 1차 대선에서 3위를 기록한 아타(ATA) 동맹의 시안 오안 후보가 에르도안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선언함으로써 5.28자 결선에서 에르도안 대통령의 당선 가능성 증가
* 1차 선거 득표율: 에르도안 대통령 49.5%, 야권 클르츠다로을루 후보 44.9%, 오안 후보 5.2%
- 오안 후보는 지난 총선에서 정의개발당(AKP)이 주도한 인민동맹이 과반 의석(323석/600석)을 확보한 것을 결정적 이유로 제시
ㅇ 그러나 외신은 오안 후보의 모든 지지자들이 에르도안 대통령에게 표를 던질 것이라고 단언하기는 어렵다고 분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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