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그리스, 집권당 총선 압승 / 케냐 정부, 국제 신평사 등급 하락에 반박
- 등록일
- 2023-05-22
- 조회수
- 4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국제금융센터 국제금융속보, 언론보도자료 등)
■ 그리스 집권당, 총선 압승했으나 과반 확보엔 실패
ㅇ 그리스 키리아코스 미초타키스 총리가 이끄는 집권당 신민주주의당(ND)이 5.21자 실시된 총선에서 압승
* 득표율: 신민주주의당 40.8%, 야당 급진좌파연합(시리자) 20.1% (개표율: 82%)
ㅇ 다만, 신민당이 단독 집권 연장을 위한 과반 확보에는 실패하면서 신민당은 연정 구성을 위한 협상에 돌입하거나 7월 초 2차 총선을 선택해야 함
- 전문가들은 신민당이 2차 총선을 통해 단독 집권을 노릴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
ㅇ 現 미초타키스 총리는 그리스 경제회복을 이끈 인물로 10여년 전 국가 부도 사태를 겪었던 국민들이 미초타키스 총리에게 다시 한 번 힘을 실어 준 것으로 평가
* 그리스 경제성장률: ‘21년 8.4% → ‘22년 5.9% / ’23.4월 말 유효계약액 808억원
■ 케냐 정부, 국제 신평사 등급 하락에 반박 - KIEP
ㅇ 5.12자 Moody’s 는 케냐의 자금조달 여건 악화에 따른 유동성 위험 증가를 근거로 동국의 신용 등급을 B2에서 B3로 하향 조정
ㅇ 케냐 재무장관은 무디스가 주장하는 것만큼 케냐의 상황이 나쁘지는 않다고 반박
- 케냐의 재정 계획이 국내외 부채 의무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을 만큼 조정되어 있으며, ’23.6월까지 2,000억 실링(약 1.9조원)의 자본으로 대출금 청산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주장
- 케냐 정부는 세계은행으로부터 5월 U$3억, 6월 U$10억을 차용함으로써 통화 약세로 타격을 입은 외환보유고를 확보하는데 사용할 것이라고 첨언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