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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가나, 외채재조정 / 美 부채한도 협상타결 기대

등록일
2023-05-19
조회수
53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가나, 대외부채재조정 협상


  ㅇ IMF에 따르면 가나 정부는 ‘26년까지 U$105억 규모의 외채 탕감을 목표


    - 가나는 G20의 공동 프레임워크(개도국의 부채조정 지원프로그램)를 통해 총 U$200억 규모(U$130억의 유로본드 포함)의 외부부채 조정 협상 단계


  ㅇ IMF는 U$30억의 확대신용기금(ECF, 5.17자 최종승인) 인출에 앞서 11월까지 공식채권자들과 양해각서 체결 요구


    - ECF 프로그램 下 World Bank는 가나 앞 U$16억의 예산과 국제수지 지원을 제공할 예정



■ 美 부채한도 협상 타결 기대 고조


  ㅇ 조 바이든 대통령의 G7 정상회의 참석에도 부채한도 협상에 대한 실무 협의 지속


    - 협상 도중 매카시 하원의장은 이르면 다음 주 내로 부채한도 합의안 표결을 예상한다고 발언


    - 이에 S&P500지수(+0.94%), 다우존스30(+0.34%), 나스닥지수(+1.15%) 등 미 주요 증시 상승세


  ㅇ 한편, 부채한도 협상 성공 시 대규모 국채 발행으로 시중 유동성 고갈 우려 상존(Bloomberg)


    - U$1조 이상의 국채 발행이 전망되는 바, 은행 유동성 고갈 및 단기조달 금리 상승 초래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0.25% 기준금리 인상과 동일한 효과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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