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에콰도르 의회, 대통령 탄핵 / 아르헨티나, 통화가치 하락 지속
- 등록일
- 2023-05-17
- 조회수
- 70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에콰도르 의회, 대통령 탄핵 절차 개시
ㅇ 에콰도르 국회는 5.16자 배임·횡령, 측근 부정부패 의혹을 받는 기예르모 라소 대통령에 대한 탄핵 절차 시작
- 라소 대통령은 국영석유회사 페트로에콰도르를 비롯한 다수 공기업 계약과정에서의 배임 혐의와 측근 공직자의 횡령 묵인·가담 의혹을 받고 있으며, 라소 대통령 가족 또한 마약 밀매 가담 정황이 밝혀진 바 있음
- 헌법재판소는 3월 국회에서 제출된 라소 대통령 탄핵 소추 의향서를 찬성 6명, 반대 3명으로 인용. 이어 국회는 5.9자 대통령 탄핵 절차 개시안을 출석의원 116명 중 88명 찬성으로 통과(재적의원수: 137명)
ㅇ ‘22년 고물가가 촉발한 대통령 탄핵안은 국회에서 부결되었으나, 금번 탄핵은 가결될 가능성이 높은 상황
- 에콰도르 국회는 여소야대 구도이며, 5.14일 재석의원 136명 중 96명의 지지로 야권 국회의장 재선 성공
ㅇ 다만, 대통령은 국회 탄핵 투표 전 자신의 임기를 포기하는 대신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이 있어, 라소 대통령이 탄핵 절차에 응하지 않고 조기선거를 선택할 가능성도 거론
■ 아르헨티나, 통화가치 하락 지속
ㅇ 5.15자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97%로 6%p 인상하였으나, 페소화 가치 하락 지속
- 비공식 환율은 15일 달러당 475페소로 시작하였으며, 16일 488페소로 마감하여 2.7% 상승
ㅇ 지속되는 화폐 가치 하락으로, 하반기 유통 예정이었던 최고액권 신규 지폐(2천 페소)가 다음 주부터 시중에 유통될 것으로 16일 현지 언론 보도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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