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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튀르키예, 대선불확실로 증시급락 / 앙골라, 석유가스 글로벌 투자 가속화

등록일
2023-05-16
조회수
68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앙골라) 전일 507.04 → 523.56으로 3.26%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튀르키예) 전일 4,795.61 → 4,501.21로 6.14%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튀르키예, 대선불확실성에 증시급락 및 환율상승


  ㅇ 대통령 선거 결과에 튀르키예 증시 급락 및 리라화 가치 사상 최저치 기록


    - 대선 전 여론조사 예상과 다르게 에르도안 대통령이 투표 결과 1위를 차지하였으며, 개표 결과 발표 후 튀르키예 증시는 개장 전 지수 6.38% 하락하여 서킷 브레이커 발동


     * 개표 결과 에르도안 현 대통령 49.4%로 1위, 클르츠다로을루 후보 44.96%로 2위 득표율 기록


    - 달러 대비 리라화 환율은 19.68을 기록하며, 리라화 가치 사상 최저치 경신


  ㅇ 에르도안 대통령은 높은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이슬람 교리에 따라 기준금리를 오히려 낮추는 통화정책을 펼쳤으며, 이를 위해 중앙은행장을 잇달아 교체한 바 있음


    - 에르도안 대통령 재집권 시 對러 제재 불참, NATO 내 갈등 유발 등 친러 노선이 유지될 가능성이 크며, 클르츠다로을루 대표 집권 시 친서방정책을 통한 EU, NATO와 관계 회복 가능성이 높음


  ㅇ 튀르키예 대선 결과 과반 이상 득표자가 없으므로  5.28일 1, 2위 후보를 대상으로 결선투표 예정



■ 앙골라, 석유가스 부문 글로벌 투자 가속화


  ㅇ 도이치뱅크에 따르면, 유가 상승으로 인해 지난 수개월 간 앙골라 석유·가스 부문 신규 투자 속도 가속화


    - 영국BP사와 이탈리아ENI사는 50대50으로 합작 투자하여 ‘22.8월 앙골라 최대 독립 지분 석유가스 생산업체 Azule Energy 설립


  ㅇ 앙골라는 아프리카 內 두 번째 석유 생산국 및 원유 매장량 보유국으로, 확인된 석유 매장량 90억 배럴, 확인된 천연가스 매장량 1.6조 큐빅피트 보유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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