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Moody's 이집트 등급하향 검토 / 미, C4월 CPI 상승률 둔화 / 짐바브웨, 디지털화폐
- 등록일
- 2023-05-11
- 조회수
- 55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1,673.87 → 1,487.03으로 11.67%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Moody‘s, 이집트 신용등급 하향 검토
ㅇ 5.9자 Moody‘s는 유동성 악화 및 부채상환 위험 증가를 근거로 이집트 장기 외화 및 현지통화 발행자 B3(전망: 안정적) 등급에 대해 하향 조정 검토
- 상업은행 순부채 포지션은 해외 차입으로 (‘22.12월) U$117억에서 (‘23.3월) U$155억으로 증가하였으며, 동기간 중앙은행 순대외채무도 U$83억에서 U$90억으로 악화. 경제 전체에 외화를 지원하는 은행 역할 고려 시, 순대외채무 포지션 증가는 외화 수요 증대 및 통화 약세 압력 지속 시사
- 외화 유입 감소 및 통화가치 하락은 차입비용 증가와 외화 표시 부채 상승을 유발. 일반정부 세입 대비 이자지출은 ‘22년 40% 미만이었으나, 24년 47%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
- IMF 프로그램은 이집트 정부의 ‘23 회계연도 U$20억, ‘24 회계연도 U$46억 국유자산 매각을 계획하였으나, 추가 통화 절하에 대한 시장 기대 및 공공부문의 기득권으로 ‘23년 이후 실질적 민영화 수익 없음. 이집트의 제한된 자금 조달 옵션을 고려 시, 정부 민영화 의지 및 실행가능성 입증 중요*
* 향후 4년 U$170억 필요자금 중 국유자산 매각 자금으로 U$90억 충당 계획. (신규 공적대출 U$50억, IMF U$30억)
■ 미국, 4월 소비자물가상승률 둔화
ㅇ 미국 4월 연간 CPI 상승률은 4.9%로 전월(5.0%) 대비 하락하였으며, 2년래 최저치. 근원 CPI의 경우 연간 상승률 5.5% 기록
- 연준의 인플레이션 안정 노력이 기대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으나, CPI 연간 상승률이 5%를 하회하고 식품, 교통 서비스 등 일부 서비스 항목 상승세 약화 확인. 6월 FOMC에서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
■ IMF, 짐바브웨 디지털 화폐 도입 우려
ㅇ 하이퍼인플레이션 등 거시경제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짐바브웨 정부는 금 기반 디지털 화폐 금주 도입 예정. IMF는 디지털 화폐 채택을 통한 문제해결에 우려를 표하며, 외환 시장 자유화 등 전통적 방법을 통한 거시경제 문제해결 촉구
- IMF대변인은 디지털 화폐 도입의 이점이 거시경제·금융안정성 위험, 법적 위험, 거버넌스 위험, 외환보유고 소진 비용 등 잠재적 위험을 능가하는지 면밀히 평가해야 한다고 경고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