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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파키스탄, IMF 구제금융 재개 협상 난항 / 미국, 부채한도 상향 결렬

등록일
2023-05-10
조회수
58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파키스탄, IMF와 구제금융 지원재개 협상 난항


  ㅇ 지오뉴스 등 파키스탄 현지 매체에 따르면, 파키스탄 구제금융 관련 안건은 5.17일 IMF 이사회 의제 목록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어, 지원 재개 협상 타결이 미루어지고 있음


    - 파키스탄은 ‘19년 IMF와 U$65억 구제금융 지원에 합의했지만, 구조조정 등의 정책 이견으로 ‘22년 말 예정되었던 자금 지급이 보류된 바 있으며, 현재 약 U$39억만 지원 받은 상태


    - 이후 파키스탄은 구제금융 수혜를 위해 금리·세금·유가를 대폭 인상하는 등 강도 높은 긴축 정책을 추진. 파키스탄 재무부는 구제금융 관련 IMF의 모든 요구 사안 논의 마무리 상태 발표하였으나, 협상 최종 타결이 거듭 연기되는 상황


  ㅇ 지오뉴스에 따르면, IMF와 주요 채권국과의 지원안에 대한 이견이 금번 협상 타결 지연의 주요 원인으로 IMF는 지원재개에 앞서 주요 채권국들의 파키스탄 재정지원 보장 강화 요구


    - 파키스탄 주요 채권국은 중국, 사우디, UAE 등이며, 대외부채는 약 U$1,000억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 파키스탄의 외환보유고는 3월 기준 U$43억에 불과해 약 한 달 치 수입액을 충당할 수 있는 수준


  ㅇ 5.9자 블룸버그는 파키스탄의 자금조달 옵션이 불확실하여 IMF 구제금융 지원이 없을 경우 6월 이후 디폴트 할 수 있다고 보도



■ 미국, 부채한도 상향 협상 결렬


  ㅇ 바이든 대통령과 공화당 소속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을 비롯한 미 의회 지도부는 9일 회동하고 부채한도 상향 문제를 논의하였으나, 합의하지 못하고 오는 12일 재논의 예정


    - 일각에서는 이번 회계연도가 끝나는 9.30일까지 한시적으로 부채 한도를 상향 또는 유예하는 방안도 거론되나 매카시 하원의장은 이에 대해 부정적 입장으로 밝힘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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