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EU, 러에 무기부품제공 중국기업 제재 계획 / 미국, 은행 대출 기준 강화
- 등록일
- 2023-05-10
- 조회수
- 40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EU, 러시아에 무기부품 제공 중국기업 제재 계획
ㅇ 5.7자 Financial Times 보도에 따르면,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러시아의 전쟁 수행을 돕는 중국 기업에 대한 제재 추진 중
- 신규 제재 대상으로 논의 될 기업들은 3HC 반도체, 킹 파이 테크놀로지 등 중국 본토 기업 2곳과 신노 일렉트로닉스, 시그마 테크놀로지, 아시아퍼시픽링크, 토단 인더스트리, 알파 트레이딩 인베스트먼트 등 홍콩 기업 5곳*
* 중국 본토 기업 3HC 반도체와 킹파이 테크놀로지, 홍콩 기업 신노 일레트로닉스, 시그마 테크놀로지는 이미 미국의 제재 대상임
ㅇ 중국 외에 카자흐스탄, 아르메니아, 아랍에미리트(UAE), 튀르키예 등 제재 회피 가능성이 제기된 제3국 국적 기업도 제재 대상으로 논의 될 것으로 예상되며, 제재 동참을 위한 외교적 압력이 어려운 제3국의 경우 해당국에 특정 제품 판매 금지도 논의 될 것으로 전망됨
ㅇ 다만, EU집행위원회가 기업을 제재 대상으로 추가하기 위해서는 EU 27개 회원국의 만장일치 승인 필요
ㅇ 중국 정부는 제재 및 확대관할에 반대하며 보도 내용이 현실화 될 경우 보복성 조치에 나설 가능성 시사
■ 미국, 은행 대출 기준 강화
ㅇ 5.8자 미 연준이 발표한 ‘23.1분기 은행대출책임자 설문조사(SLOOS)에 따르면 은행의 기업 및 가계 대출에 대한 기준이 강화되었으며, 기업 대출 수요는 부진한 것으로 나타남
- 설문 응답자들은 대출 기준 강화 배경을 위험 감수 능력 감소, 예금 유출에 대한 불안, 불확실한 경제 전망과 산업별 문제 악화 등으로 꼽았으며, 올해 모든 범주에 걸쳐 대출 기준을 강화될 것으로 전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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