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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 외환보유고 7년래 최저치 / Fitch, 이집트 신용등급 하향

등록일
2023-05-08
조회수
58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이집트) Fitch B+ → B로 등급하락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아르헨티나, 외환보유고 7년래 최저치로 감소


  ㅇ 페소화 가치하락 방어를 위한 중앙은행 외환보유고 소진으로 동국 외환보유고는 ‘16년 이후 최저치 수준인 U$300억으로 감소


  ㅇ 극심한 가뭄에 의한 주요 농작물 수출 감소,  100%를 초과하는 인플레이션 등으로 달러 부족이 가속화되며 페소화 가치는 사상 최저치 기록 중*


     * 달러 대비 페소화 암시장 환율은 (‘22.4월) 200에서 (‘23.4월) 470로 1년간 135% 상승


    - 고인플레이션으로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은 4.27자 금리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81%에서 91%로 10%p 인상하였으며, 이에 따라 시중금리는 연 141% 수준으로 상승


  ㅇ 23년 하반기 약 U$100억의 IMF 자금 지원이 예정되어 있으나, 외화부족 근시일 내 해소 곤란



■ Fitch, 이집트 신용등급 하향 조정


  ㅇ Fitch는 5.5자 대외자금조달 여건 악화, 변동환율제로의 이행 지연 등으로 이집트 장기외화발행자 채무불이행 등급을 B+에서 B(전망: 부정적)로 하향 조정


    - 변동환율제도로의 전환 지연에 따라 IMF 구제금융 지급 지연 가능성이 있으며, 이에 따른 시장 신뢰 악화는 이집트 외화 유입 저해 요인


    - GDP 대비 정부부채는 (‘22.6월) 86.6%에서 (‘23.6월) 96.7%로 증가 예상되며, 대외채무 만기도래액은 (‘23.6월) U$43억에서 (‘24.6월) U$72억으로 증가 전망. 정부세입 대비 이자비용은 ‘24년 54% 이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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