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美 일부 지역은행, 건전성 우려로 주가 급락 / 미국, 부채한도 문제 불확실성 고조
- 등록일
- 2023-05-03
- 조회수
- 61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美 일부 지역은행, 건전성 우려로 주가 급락
ㅇ 지역은행 건전성 우려가 지속되며, 팩웨스트 뱅코프(△27.8%), 웨스트얼라이언스 뱅코프(△15.1%) 등의 주가 급락. KBW 지역은행 지수는 5.5% 하락해 ‘20년 말 이후 가장 낮은 수준 기록
- 5.1자 JP모건의 퍼스트리퍼블릭은행 인수가 발표되었으나, SVB 사태로 시작된 지역은행 불안 지속
ㅇ 금주 예정된 FOMC에서 美 기준금리 0.25%p 인상 확률은 90%로 매우 유력하며(CME FedWatch Tool), 고금리 여건이 지속된다면, 지역은행 건전성에 대한 우려 악화 가능성
■ 미국, 부채한도 문제 불확실성 고조
ㅇ 5.1자 옐런 재무장관은 공화당 매카시 하원의장을 비롯한 의회 지도부에 서한을 보내고 6.1일부터 모든 정부 지급을 충족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디폴트 시점을 추정 설명
- 이후 바이든 대통령은 매카시 하원의장을 비롯해 민주당, 공화당 지도부와 모두 통화하고 9일 부채한도 상한 문제에 대한 백악관 회동 제안
ㅇ 美 백악관 대변인은 5.2자 브리핑에서 9일 예정된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와의 만남에서 부채 한도 문제에 관하여 협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하며, 예산과 지출에 대해서는 별도의 대화를 가질 것이라고 설명
- 부채 한도는 그간 관례대로 조건 없이 상향하고, 공화당이 문제 삼고 있는 정부 지출 조정은 별도로 논의돼야 한다는 기존 입장 재확인
ㅇ 한편, 백악관 헤더 부셰이 경제 자문위원은 부채상한 확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시장금리 상승 압력이 되어 은행권 불안이 가중될 수 있다고 경고
ㅇ 바이든 대통령은 5.17~25일 일본, 파푸아뉴기니, 호주 순방이 예정되어 사실상 그 이전 협상이 필요한 상황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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