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타이틀
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美 퍼스트리퍼블릭 은행 폐쇄 및 JP모건에 인수 / Fitch, 프랑스 신용등급 하향 조정

등록일
2023-05-02
조회수
34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美 퍼스트리퍼블릭은행, 폐쇄 및 JP모건에 인수


  ㅇ 5.1자 금융보호혁신부는 퍼스트리퍼블릭은행(First Republic Bank)을 폐쇄*하고 파산관재인으로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를 지정


     * 연준의 가파른 금리인상으로 은행의 모기지 포트폴리오 가치가 급락한 가운데 ‘23.1분기 예금잔액(U$1,045억)이 작년말대비 40.8% 급감하며 뱅크런 가속화


  ㅇ FDIC는 JP모건이 퍼스트리퍼블릭은행의 예금 전부 및 자산의 상당 부분**을 인수 할 것으로 발표


     ** 대출 U$1,730억, 유가증권 U$300억, 예금 U$920억 인수. 회사채 및 우선주에 대해서는 인수하지 않음


    - 퍼스트리퍼블릭은행의 지점은 JP모건의 지점으로 재개장되며, 향후 모든 예금에 대해 인출 가능


  ㅇ 퍼스트리퍼블릭은행 폐쇄 및 피인수로, 중소은행 불안 해소 시각과 연쇄불안 심화 우려 시각이 혼재



■ Fitch, 프랑스 신용등급 하향 조정


  ㅇ 4.28자 Fitch는 프랑스 장기외화발행자 채무불이행등급을 AA에서 AA-로 하향 조정


  ㅇ 물가연동 지출 증가 및 경제성장률 약세로 ‘23년 재정수지/GDP는 △5.0%로 예상되며, GDP 대비 정부부채는 ’22년말 111.6%로 AA등급국 중앙값(48.4%) 대비 크게 높은 수준


  ㅇ 대규모 연금개혁 반대시위로 인한 사회·정치적 압력 증대로 향후 재정건전성 정책 시행 부담 증가 예상


  ㅇ 다만, 프랑스의 노동시장은 실업률, 고용률, 경제활동참가율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으며, 물가상승률은 EU에서 가장 낮은 수준. 양호한 개인 및 기업 예금 등으로 은행부문 리스크는 제한적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