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 중국수입대금 위안화 결제 / 콜롬비아, 집권 연정 붕괴
- 등록일
- 2023-04-27
- 조회수
- 50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콜롬비아) 4,507→4,657로 3.32%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아르헨티나) 4,800→4,997로 197bp 상승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 아르헨, 위안화로 중국 수입대금 지불
ㅇ ‘23.4월 아르헨티나는 중국과의 통화스왑* 발동으로 매달 약 U$7~10억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 대금을 위안화로 지불 예정
* ‘22.11월 아르헨티나는 달러 유출 방지를 위해 중국과의 통화스와프를 U$50억으로 확대
- 당국은 이는 기록적 가뭄으로 인한 U$150억의 농산물 수출 피해와 외환시장 불안정 지속에 기인하며, IMF와의 재협상 필요성 시사
ㅇ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의 달러보유고 고갈 우려로 최근 9일 동안 환율 25% 폭등
■ 콜롬비아, 집권 연정 붕괴
ㅇ 페트로 대통령은 개혁 의제*에 대한 의회의 반대를 근거로 모든 내각의 사임을 요청했으며 연정 분열발표
* 정부는 좌파 반군과의 평화 협정 이행을 위해 반군이 농부를 위한 토지를 매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을 제출했으나 의회는 이를 거부
- ‘22.8월 취임한 좌파 페트로 대통령은 개혁의제에 대해 의회와의 갈등 지속해왔으며, 이번 사임으로 의회 과반수를 차지하던 연정 해체
ㅇ 정치위기 심화로 콜롬비아 페소화 환율 상승(3.32%), 37년 만기 도래 달러 채권 가격 하락(기존 95.5센트 → 93.8센트)하며 금융시장 불안 고조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