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S&P, 이집트 전망 하향 / 퍼스트리퍼블릭은행, 주가 폭락
- 등록일
- 2023-04-26
- 조회수
- 73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S&P, 이집트 등급 전망 하향
ㅇ S&P는 제한적인 외부자금조달 여건을 근거로 이집트에 대한 등급 전망을 안정적(Stable) → 부정적(Negative)으로 하향(등급 B 유지)
- 이번 전망 하향은 변동환율제 도입, 공기업 매각 등 외화 유입 확대를 위한 재정조치에도 불구하고 외부자금수요 충족에 대한 우려에 기인
* S&P에 따르면, ‘23년, 24년 기준 각각 U$170억, U$200억의 외부자금조달이 필요
- 높은 외부자금수요는 주로 양·다자간 지원에 의해 충족될 것으로 보이나, 자금 지원이 제한적일 경우 등급 하향 가능성 존재
■ 미국 퍼스트리퍼블릭, 예금 감소로 주가 폭락
ㅇ 퍼스트리퍼블릭은 1분기 예금 급감, 매출 및 순이익 감소 등으로 전일자(4.25자) 주가 49.37% 폭락
- 1분기 말 예금액은 U$1,045억으로 전기비 U$700억 감소, 대형 은행들의 예치금 감안 시 실제 감소액은 U$1,000 억에 달할 것으로 추산
- 매출(△13%), 순이익(△33%) 또한 감소하여 은행 측은 U$1,000억의 자산매각 시도
ㅇ 전문가들은 시장불안 심화로 은행이 신용축소 및 대출강화에 나선다면 예상보다 빠른 경기 침체 현실화 시사
- 또한, 대규모 예금 감소 등을 고려할 때 퍼스트리퍼블릭의 정상화 가능성은 낮을 것이라 평가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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