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수단, 일시적 휴전 / 민주콩고, 환율 급등 / 美, 부채한도 상향 갈등
- 등록일
- 2023-04-26
- 조회수
- 34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콩고민주공화국) 전일 2,030→2,110으로 3.94% 상승 (‘23.3월 말 유효예약액 58억원)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수단, 일시적 휴전 합의
ㅇ 미 국무장관에 따르면 수단 정부군과 반군은 4.24자 밤 12시부터 72시간동안 전국적 휴전 합의에 성공
- 미국, 캐나다, 프랑스 등은 대사관 운영을 중지했으며, 자국민 대피 행렬 지속
■ 콩고민주공화국 환율 급증
ㅇ 자국화폐와 달러를 공용하는 국가로, 최근 높은 인플레이션과 통화하락 지속에 따른 달러수요 증가로 환율 상승
- ‘22년말 기준 민주콩고 물가상승률은 13%이며, ‘23.1분기 콩고 프랑은 미국 달러 대비 약 15% 가치절하
- 정부지출 확대*에 따른 콩고 프랑 공급 증가 및 자국화폐가치 하락세로 인한 달러 수요 증가가 환율 상승 초래
* 민주콩고 동부 반군 세력(약 100여개 이상으로 추정) 진압 및 체납임금 지불
■ 美, 부채한도 상향 여부에 대한 여야 갈등 지속
ㅇ 공화당은 금주 부채한도를 ‘24.3월까지 U$1.5조 증액하는 조건으로 U$1,300억 예산 삭감 법안 제출 계획
- 바이든 대통령은 예산삭감 없는 부채 한도 상향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우세한 상원에서 양측 갈등 격화 전망
ㅇ 일부 투자자들은 미국의 채무 불이행을 우려, 4.24자 채권시장에서 미 1개월물 국채금리 상승(3.41%, 15bp)
- 미국 정부는 ‘23.1월 부채한도(U$31조) 모두 소진, 재무부 장관은 부채한도 상향이 없다면 6월초 디폴트 가능성 언급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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