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수단, 내전격화 / 부르키나파소, 무장단체 테러
- 등록일
- 2023-04-24
- 조회수
- 437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수단 내전 격화
ㅇ 4.15자 이후 군부 정권과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 간 무력충돌 지속으로 수천명의 사상자 발생
- 4.21자 라마단 종료를 기념하여 72시간의 휴전을 합의했으나 교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
* 앞서 4.16자, 4.18자, 4.19자 24시간의 인도주의적 임시 휴전에 합의했으나 이행되지 않음
- 미국을 포함한 각국 정부는 자국민 대피 작전에 착수했으나 공항 폐쇄 등으로 난항
ㅇ 한편, 일부 외신은 러시아가 신속지원군(RSF)에 미사일을 공급했다고 보도하며 내전개입 의혹을 제기했으나 RSF는 이를 부인
- 리비아, 이집트 등 접경국가는 이미 군사지원을 개시한 것으로 알려져 수단 내전이 외부세력의 대리전으로 격화될 우려 고조
■ 부르키나파소, 무장단체 테러 지속
ㅇ 정부에 따르면 부르키나파소 북부에서 약 60명의 민간인이 이슬람 무장단체의 공격에 의해 사망(4.21자)
- ‘22년 이후 무장단체의 민간인 피습 급증으로 국가 보안군이 대테러 작전을 수행했으나 여전히 사회 불안 극심
* 4.15자 무장단체의 군인 및 민간인 피습으로 40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최근까지도 사회 불안 지속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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