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S&P, 볼리비아 신용등급 하향조정 / 아르헨티나, 기준금리 3%p 인상
- 등록일
- 2023-04-21
- 조회수
- 14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아르헨티나) 전일 4,421→4,729로 308bp 상승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볼리비아) 4.19자 S&P B→B-로 등급 하락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S&P, 볼리비아 신용등급 하향조정
ㅇ 4.19자 S&P는 볼리비아 대외유동성 악화를 근거로 볼리비아 장기 외화 및 현지화 신용등급을 B에서 B-(전망: 부정적)로 하향조정
- ‘11년 이후 볼리비아는 사실상 美 달러 연동 환율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나, 동 환율제도 유지에 대한 신뢰가 약화되며 지난 2개월간 달러 유출 증가
- 볼리비아 당국은 환율 유지를 위해 달러예금 지급준비율을 낮추고, 중앙은행이 직접 시장에 달러 매도. 중앙은행은 3월 외환 수요 충족을 위해 약 U$5억의 SDR(특별인출권)을 달러로 전환한바 있음
- ‘23.2월 금 및 외환보유고를 U$35억(수입개월수 3개월)으로 보고하였으나, 이후 추가적 감소 예상
ㅇ 원자재 가격 하락 및 천연가스 수출 감소로 볼리비아의 경상수지/GDP ‘23년 △0.9% ‘24년 △1.6%로 적자 예상되며, 여당 내부분열로 재정 및 대외 적자에 대한 정책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최근 신평사 볼리비아 등급 강등: (4.19자) S&P: B → B-, (3.24자) Moody's: B2 → Caa1, (3.14자) Fitch: B → B-
■ 아르헨티나, 기준금리 3%p 인상
ㅇ 4.20자 아르헨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78%에서 81%로 3%p 인상. 연간실효이자율은 118% 수준
- 아르헨티나 3월 물가상승률은 전월 대비 7.7%, 전년 동기 대비 104.5% 상승한 바 있음
ㅇ 아르헨 암시장 환율은 (4.16자) 달러당 400페소 → (4.20자) 432페소로 8% 급등하며 상승세 지속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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