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 암시장환율 급등 / 美 공화당, 예산 삭감 요구로 부채한도 대치 격화
- 등록일
- 2023-04-20
- 조회수
- 10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아르헨티나, 암시장환율 급등
ㅇ 아르헨 암시장환율은 (4.17자) 달러당 400페소 → (4.19자) 423페소로 5.7% 급등하여 최고점 기록
- 달러 매입상한 정책 등으로 아르헨티나에는 암시장환율이 존재하며, 반복된 경제 위기로 美 달러를 더 신용하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어, 국민들이 저축 및 부동산 거래를 달러로 하는 경우가 다수
- ‘23.3월 인플레이션율은 104.3%를 기록하였으며, 극심한 인플레이션으로 소비자 구매력 크게 악화
* 달러당 페소 암시장환율 추이: (‘21.12월)209 → (‘22.6월)239 → (‘22.12월)346 → (‘23.3월)395
ㅇ S&P는 3.29자 CCC+ → CCC-로, Fitch는 3.24자 CCC- → C로 아르헨 신용등급을 하향 조정한 바 있음
- 이는 3.22자 아르헨티나 정부가 특정 공공부문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달러화표시 채권(U$40억 규모)을 현지화표시 채권으로 교환하도록 명령한 것에 기인
■ 美 공화당, 대규모 예산 삭감 요구로 부채한도 대치 격화
ㅇ 4.19자 공화당 소속 매카시 하원의장은 美 부채 한도를 상향하는 조건으로 ‘24회계연도 연방정부 예산 U$1,300억 삭감 요구하는 예산안 공개. 바이든 대통령은 이를 비판하며 부채 축소 문제는 부채 한도 상향과 별도로 협상해야 한다고 발언
- 미국 정부는 ‘23.1월 부채한도(U$31조)를 모두 소진하였으며, 현재 재무부가 특별 조치로 채무불이행을 피하고 있으나, 6월 현금 및 비상조치가 고갈될 것으로 전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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