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타이틀
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집트, ‘23년 국가채무 GDP의 92.9% 전망 / 수단, 군벌 무력충돌 지속

등록일
2023-04-18
조회수
42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이집트, ‘23년 국가채무 GDP의 92.9% 전망


  ㅇ 4.12자 IMF 재정 점검 보고서에 따르면 이집트의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은 (‘22년)88.5%에서 (‘23년)92.9%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18년 87.9% 이후 5년래 최고치


    - IMF는 이집트의 국가채무 비율이 여타 개발도상국에 비해 높은 점 지적(동·북아프리카 국가채무 비율 중앙값 56.1%). 다만, 이집트 국가채무 비율은 (‘24년)87%, (‘28년)78%로 점차 감소 전망


  ㅇ 이집트는 IMF로부터 확대금융(EFF) U$30억 차관 지원 받고 있으며, 구제금융 수혜를 위해 ‘27년까지 국가채무 비율 83% 이하 목표를 제시한 바 있음. 채무비율 감축을 위해 연도별 기초재정수지 흑자 달성 노력 (GDP 대비 기초재정수지 흑자 목표치: (‘23년)1.7%, (‘24년)2.1%, (‘25,‘26년)2.3%) 



■ 수단, 군벌 무력충돌 지속


  ㅇ 북아프리카 수단에서 정부군과 신속지원군(RSF)의 무력 충돌이 사흘째 이어지며 군 및 민간인 피해 확산


    - UN은 군벌 간 무력충돌로 사망자 최소 185명, 부상자 1,800명으로 집계하였으며, 세계보건기구(WHO)는 교전 피해로 수도 하르툼 병원들이 포화상태에 있음 언급


  ㅇ 수단 군부 지도자 부르한 장군과 RSF를 이끄는 군부 이인자 다갈로 사령관은 ‘19년 30년간 장기 집권한 알바시르 전 대통령을 쿠데타로 축출, 이어 ‘21년 쿠데타로 과도 정부를 무너뜨리고 권력 장악 성공. 그러나 RSF를 정부군으로 통합하는 문제에서 군 지휘권에 대한 이견으로 무력 충돌 발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