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프랑스, 헌법위원회 연금개혁안 합헌 결정 / 파키스탄, IMF 구제금융 재개 전망
- 등록일
- 2023-04-17
- 조회수
- 50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프랑스, 헌법위원회 연금개혁안 합헌 결정
ㅇ 4.14자 프랑스 헌법위원회는 퇴직 정년을 62세에서 64세로 상향하는 연금개혁안에 대해 합헌 결정하였으며, 마크롱 대통령은 4.15자 동 법안에 서명
- 연금 수령 연령은 ‘23.9월부터 매년 3개월씩 연장되어 2030년 64세로 상향 예정
ㅇ 연금개혁 반대로 프랑스 전역에서 12주째 백만명 규모 시위가 지속되고 있으며, 노동총동맹(CGT)은 5.1일 노동절 대규모 시위 예고
ㅇ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 지지율은 ‘23년 초에 비해 10%p 하락한 28%를 기록하였으며, 극우 성향 마린 르펜 국민연합(RN) 의원 지지율은 39%로 역대 최고 기록
■ 파키스탄, IMF 구제금융 재개 전망
ㅇ 4.13자 파키스탄 재무부 장관은 IMF 부총재와 화상회의를 통해 구제금융 지원 관련 정책 및 개혁 조치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IMF 부총재는 구제금융 협상 타결 임박에 대해 발언
- 파키스탄은 ‘19년 IMF와 U$65억 구제금융 지원에 합의했지만, 구조조정 등의 정책 이견으로 ’22년 말 예정되었던 자금 지급이 보류된 바 있으며, 현재 약 U$39억만 지원 받은 상태
- 파키스탄은 구제금융 수혜를 위해 금리·세금·유가를 대폭 인상하는 등 강도 높은 긴축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파키스탄 재무부는 구제금융 관련 IMF의 모든 요구 사안 논의 마무리 상태 발표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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