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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가나, '23.2분기 IMF 구제금융 승인 기대 / 中 1분기 대외교역 4.8% 성장

등록일
2023-04-14
조회수
1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가나) 전일 10.55→11으로 4.27% 상승(‘23.3월 말 유효계약액 338억원)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가나 재무장관, ‘23.2분기 내 IMF 구제금융 승인 기대 - Reuters


  ㅇ 가나에 대한 IMF U$30억 구제금융은 채무조정절차의 장기화로 ‘22.12월 실무진 합의 이후 이사회의 최종 승인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


    - 국내채무의 85%에 대한 부채교환 프로그램을 완료하고, 현재 외국 정부와 국영은행에 대한 채무 U$54억을 포함하여 U$200억(총외채의 66%) 규모 외화채무 조정을 진행 중


  ㅇ 가나 재무장관은 4.13자 공적 채권자들의 보증이 5월 말 완료될 계획이며, 6월 IMF의 최종 승인이 예상된다고 밝힘


  ㅇ 재무장관은 또한 금융 안정성 확보를 위해 필요한 U$150억 기금 중 U$25억을 세계은행에서 지원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


 

■ 중국, 1분기 대외교역 4.8% 성장 및 대러 무역 급증


  ㅇ 중국 해관총서에 따르면, ‘23.1분기 중국의 수출입 총액은 9.89조 위안(약 1,884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


    -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했으며, 수입은 0.2% 증가


  ㅇ 지역별로는 對미 무역은 전년 대비 6.2% 감소한 반면, 對러시아 무역은 50.1% 급증


    - 미국의 수출규제 영향으로 대미 교역은 부진했던 반면, 관계가 공고해진 러시아와의 교역은 활발했기 때문


  ㅇ 해관총서는 올해 들어 대외무역이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며 계속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