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IMF, '23년 세계 경제성장률 2.8%로 예측 / EU, 세르비아-코소보 관계 정상화 압박
- 등록일
-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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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사모아) 전일 2.7 → 2.79로 3.09%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세르비아) 전일 204.11 → 193.16으로 5.37%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IMF, ‘23년 세계 경제성장률을 2.8%로 예측하며 0.1%p 하향 조정
ㅇ IMF는 4.11자 세계경제전망(WEO) 보고서에서 세계 경제성장률을 ‘23년 2.8%, ‘24년 3.0%로 예측하면서 ‘23.1월 대비 0.1%p 하향 조정
- 완고한 고물가와 최근 금융 부문의 혼란으로 세계 경제의 연착륙 징후가 약화된 것을 조정 사유로 제시
ㅇ 국가별 ‘23년, ‘24년 성장률의 경우, 미국은 모두 상향(1.4%→1.6%, 1.0%→1.1%), 유로존은 상향 및 하향(0.7%→0.8%, 1.6%→1.4%), 일본은 하향 및 상향(1.8%→1.3%, 0.9%→1.0%), 중국은 이전과 동일(5.2%, 4.5%)
ㅇ 경제위기 요인으로는 인플레이션을 꼽으면서 유가와 식품 가격 하락으로 물가상승률은 하락하고 있으나 근원 인플레이션은 아직 많은 국가에서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다고 지적(‘23년 7%, ‘24년 4.9% 전망)
ㅇ 통화 긴축 정책에 따른 금융 불안정 문제도 위기 요소로 거론하면서 금융당국에 시장에 대한 감독 강화를 통해 금융 취약성이 전면적 위기로 확대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권고
■ EU, 세르비아에 코소보와의 관계 정상화 압박
ㅇ 지난 3월 세르비아와 코소보는 양국 관계 정상화를 위해 EU 중재안에 대해 합의하였으나, 세르비아 대통령은 모든 의무를 이행하는 것은 어렵다고 발언
* 발칸반도의 세르비아와 코소보는 ‘08년 코소보 독립 이후 세르비아 공동체 자치권 문제로 갈등 지속하고 있으며, 세르비아 및 러시아, 중국은 코소보를 독립국가로 인정하지 않고 있는 상황
ㅇ EU 집행위원회는 4.11자 세르비아가 코소보와의 국교 정상화 협정에서 발생하는 의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세르비아의 EU 가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압박
- EU 대변인은 세르비아의 협정의 즉각적인 이행 여부가 세르비아의 EU 가입 협상안 35장에 포함될 것이라고 발언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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