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美, 빈국 부채해결을 위해 中 압박 방침 / 글로벌 긴축 사이클은 마무리 단계에 진입
- 등록일
- 2023-04-12
- 조회수
- 13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 재무, 빈국 부채해결을 위해 中 압박 방침
ㅇ 美 재무부는 4.10자 IMF 및 세계은행 춘계 총회에서 잠비아·가나·에티오피아·스리랑카 등 빈국의 부채 구조조정 문제 해결을 위해 중국의 행동을 촉구할 것이라는 성명 발표
ㅇ G20 공동 프레임워크에 따라 서방 채권국은 중국과 채무조정 협상을 진행 중이나 ‘22.6월 이후 진척이 더디다는 평가
- 중국 측은 세계은행 등 국제금융기구가 채무조정 손실을 감수하기를 원하는 반면, 세계은행 등은 이를 수용할 경우 자신들의 입지와 능력이 훼손될 것을 우려
ㅇ 잠비아 부채 문제 해결을 위해 국제사회에 단합된 행동을 요구하고 있으나, 美 재무부 관계자는 중국의 결정에 달려있다고 설명
- 가나의 경우 ‘23.5월까지 채권국 위원회 구성을 완료할 예정이며, 미국과 중국의 협력이 필요한 상황
■ 글로벌 긴축 사이클은 마무리 단계에 진입(Bloomberg)
ㅇ 블룸버그이코노믹스는 4.10자 주요국 중앙은행이 이미 기준금리 최고치에 임박했거나 최고치를 찍었다면서 글로벌 긴축 사이클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진단
- 주요 23개국 중앙은행의 금리 전망치를 분석한 결과 올 3분기에 각국 금리가 정점을 찍고 내년에는 대다수 국가가 금리를 내릴 것으로 전망
ㅇ 美 연준이 추가 인상을 중단한다면, 전 세계의 공격적 긴축 기조가 전환될 수 있을 것으로 분석
- 연준의 경우 5월 0.25%p 인상 후 연말까지 5.00~5.25%를 유지한 뒤 ‘24년에는 4.00~4.25%로 인하할 것으로 전망
ㅇ 한편 블룸버그는 한국은행이 현재 기준금리 3.5%를 연말까지 유지하고 내년에는 2.5%까지 내릴 것으로 예상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