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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S&P, 우크라이나 신용등급을 CCC로 강등 / IMF, U$50억 모로코 금융지원 승인

등록일
2023-04-10
조회수
140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아르헨티나) 전일 4,041 → 4,271로 230bp 상승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우크라이나) S&P CCC+ → CCC로 등급하락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S&P, 우크라이나 신용등급을 ‘CCC‘로 강등


  ㅇ S&P는 4.6자 우크라이나 정부의 추가 채무조정 발표를 근거로 장기 외화표시부채 신용등급을 CCC+에서 CCC로 하향 조정(전망: 부정적)


  ㅇ 앞서 미국, 영국, 캐나다 등 공적채권자 그룹(CGU)은 ‘22.8월~‘24.9월 우크라이나 채권의 원리금 상환을 ‘27년까지 연기하기로 합의


  ㅇ 우크라이나 정부는 이번 U$156억 IMF 구제금융 조건 이행을 위해 ‘24년까지 추가 채무조정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으며, 구체적인 대상은 미정


    - ‘24년 초 국채 및 기타 채권자들과의 협상을 개시할 예정이며, 내년 중반 협상 마무리를 목표


  ㅇ 블룸버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국채 투자자들은 ‘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로 77% 손실을 경험



■ IMF, U$50억 규모의 모로코 금융지원 승인


  ㅇ IMF 이사회는 4.3자 모로코에 2년간 U$50억 규모의 탄력대출제도(FCL) 자금을 지원하기로 승인


    - 모로코는 안정적인 제도적 장치 및 경제 펀더멘털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으로 자금 수혜 자격을 확보


    * IMF 탄력대출제도(FCL)는 거시경제여건이 건실한 회원국에 대해 자금을 지원하는 위기예방 융자 제도


  ㅇ ‘12년부터 모로코는 총 4차례의 예방적 유동성 대출제도(PLL)를 통해 자금을 지원받아 구조적 개혁을 시행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