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 등급 하락 및 IMF 추가인출 / 케냐, 대통령 퇴진시위 중단
- 등록일
- 2023-04-05
- 조회수
- 34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국제금융센터 국제금융속보, 언론보도자료 등)
■ 아르헨, 등급 하락 및 IMF 추가 인출 승인
ㅇ ‘23.3월 중 S&P(3.29자 기존 CCC+→CCC-), Fitch(3.24자 기존 CCC-→C)는 아르헨티나의 국가 신용등급 하향 조정
- 이는 3.22자 아르헨티나 정부가 특정 공공부문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달러화표시 채권(U$40억 규모)을 현지화표시 채권으로 교환하도록 명령한 것에 기인
- 동 조치는 ‘주권에 의한 공공부채의 일반적 교환’으로서 국제 신평사들의 잠재적 디폴트 조건에 해당하여 추가 하향 조정 가능성 상존
ㅇ 4.1자 IMF는 아르헨티나와 ‘22.3월 체결한 확대신용제도(EFF)의 중간 검토 결과, U$54억의 즉각적인 지출을 허용
- 아르헨티나는 총 프로그램 지원금액인 U$440억 중 U$289억을 IMF로부터 인출
- IMF 구제금융 지원에도 불구하고 연간 90%가 넘는 인플레이션과 외환부족으로 대내경제 불안 지속
■ 케냐 야권, 대통령 퇴진 시위 중단 발표
ㅇ 야권 연합의 라일라 오딩가 대표는 대통령의 선거관리 위원회 선출 방식 협상 제안을 받아들이며 반정부 시위 중단
- 앞서, 케냐 야권은 고물가와 대선 결과에 불복하며 2주간 대통령 퇴진시위 지속
ㅇ 케냐 부통령에 따르면 시위에 따른 경제적 피해는 일일 U$1,500만에 달함
- 시위 장기화 시, 정치불안에 따른 해외 기업 유출 뿐만 아니라 케냐 GDP의 10%를 차지하는 관광업 피해 발생 우려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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