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라크, 쿠르드 원유수출 중단 / 핀란드, 나토 가입
- 등록일
- 2023-04-04
- 조회수
- 83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이라크) 전일 1,311→1,459로 11.29%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국제금융센터 국제금융속보, 언론보도자료 등)
■ 이라크 내 쿠르드자치정부(KRG), 원유수출 중단
ㅇ 쿠르드원유 수출과 관련된 이라크 정부와 쿠르드자치정부(KRG) 간의 국제 소송*에서 이라크 정부가 승리함에 따라 KRG의 튀르키예향 원유 수출 중단(3.25자)
* 이라크는 쿠르드자치정부(KRG)가 이라크 정부의 승인없이 튀르키예 세이한 항구로 석유를 수출하고 있으며, 이는 1973년 이라크-튀르키예 송유관 운송 합의 위반 사항임을 주장하며 소송 제기
ㅇ 향후 KRG는 튀르키예로의 원유 수출을 위해 이라크 정부의 승인이 필요하며, 일일 45만 배럴(전세계 원유 공급의 0.5%)의 석유 수출 중단
- 이에 따라 Vital, Petraco 등 에너지 기업 앞 U$60억 규모의 원유 선불판매분의 공급 불가 상태
■ 핀란드, 나토(NATO) 회원국 가입
ㅇ 4.4자(현지시간) 핀란드는 공식적으로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의 31번째 회원국으로 가입
- 핀란드는 러시아와 1,300km에 달하는 국경을 공유, 러-우 침공에 따른 안보 우려 고조로 74년만에 중립국 지위 포기
ㅇ 이에 러시아는 핀란드 국경 접경 지역인 서부·서북부 지역 군사력 강화 발표
- 앞서, 러시아 국방장관은 핀란드와 스웨덴* 나토 가입 추진에 대응하여 서부군관구에 12개 부대와 사단 편성 계획을 밝힘
* 스웨덴은 헝가리·튀르키예의 반대로 나토 가입 유예 상태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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