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S&P, 튀르키예 등급전망 하향 / OPEC+, 자발적 생산 감산
- 등록일
- 2023-04-04
- 조회수
- 154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국제금융센터 국제금융속보, 언론보도자료 등)
■ S&P, 튀르키예 국가신용등급 전망 부정적(Negative)으로 하향
ㅇ 3.31자 S&P는 지진복구 비용과 불안한 거시경제지표 등을 근거로
튀르키예의 국가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Stable)에서 부정적(Negative)으로 하향 조정(국가신용등급: B)
- ‘23.2월 발생한 지진 피해 재건을 위해 GDP의 12%에 달하는 외부자금 조달 필요 전망
- 물가상승률이 55%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5.14 대선을 앞두고 ‘23.2월 기준금리를 9%→8.5%로 50bp 인하
- 경상수지 적자 확대, 외환보유고 부족(2.28자 기준 U$377억, 단기외채 1/5 수준) 등으로 리라화는 ‘22년중 달러화 대비 1/4의 가치 상실
- 중앙은행은 예금자의 외화 저축(총 예금의 41%)에 대한 환율 손실 보상을 약속했으며,
이에 따른 보상금은 GDP의 9.3%에 달할 것으로 전망(Bloomberg)
■ OPEC+, 자발적 감산 시행
ㅇ OPEC+ 소속 주요 산유국들은 하루 116만 배럴(bpd) 규모의 자발적 추가 감산 예고
- 사우디아라비아(△50만bpd), 아랍에리미트(△14.4만bpd), 이라크(△21.1만bpd), 쿠웨이트(△12.8만bpd),
오만 (△4만bpd), 알제리(△4.8만bpd), 카자흐스탄(△7.8만bpd) 등이 자발적 감산에 동참
- 국제유가는 급등하여 장중 WTI U$81.08(전일대비 7.15%↑), 브렌트유 U$85.56(전일대비 7.1%↑)에 거래
ㅇ 동 감산은 ‘22.10월 OPEC+ 회의에서 결정된 대규모 감산(하루 200bpd) 정책과는 별도로 시행
- 블룸버그에 따르면 자발적인 감산 조치로 인해 산유국들을 대상으로 증산을 요구해온 미국과의 긴장 고조 가능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