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코트디부아르, IMF 차관신청 / 러시아, 철수 외국기업 기부 요구 / 쿠르드 자치정부, 원유 수출 중단
- 등록일
- 2023-03-29
- 조회수
- 22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23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 코트디부아르, 3년 만에 다시 IMF 차관신청
ㅇ 3.14자 아치 총리는 IMF와 U$26억 차관 협상을 진행하였으며, 향후 실무진 합의 및 이사회 승인 기대
- IMF 사절단은 러-우 전쟁 및 세계 통화긴축으로 코트디부아르 경제 반등세가 약화되었으며, 물가에 대응한 직간접 보조금 지출, 교역조건 악화로 거시경제 불균형이 확대되었다고 평가
* ‘22년 코트디부아르 경제성장률: 6.2%, 경상수지/GDP: △4.6%, 재정수지/GDP: △5.8% (EIU)
■ 러시아, 철수 외국기업 매각대금 기부 요구
ㅇ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에서 철수하려는 비우호국 외국인 투자자는 자산 처분 시, 자산 평가 보고서에 제시된 시장가치의 최소 10%를 출국세로 러시아에 기부해야 함
- 러시아는 이미 ‘22.12월 철수 기업에 대해 시장가치의 50%를 인하할 때만 자산 매각을 허용한 바 있으며, 르노 자동차와 닛산 자동차는 각각 1루블, 1유로에 지분을 양도하고 러시아 철수
■ 쿠르드 자치정부, 원유 수출 중단
ㅇ 3.25자 이라크는 쿠르드 자치정부 원유수출 관련 국제소송에서 승소, 이에 따라 쿠르드 자치정부 원유 수출 중단
- 이라크 내 쿠르드 자치정부 정부는 그동안 이라크의 승인을 받지 않고 튀르키예에 원유를 수출해왔으나, 이라크는 이가 1973년 이라크-튀르키예 송유관 합의 위반이라는 소송제기. 이라크는 소송에서 튀르키예에 승소하여, 앞으로 쿠르드의 튀르키예 원유 수출은 이라크 정부의 승인 필요
- 중단된 원유 수출 규모는 하루 약 45만배럴로 이는 글로벌 원유 공급량의 0.5%에 해당. 원유 수출 중단 결정 이후 이틀간 국제유가(WTI)는 배럴당 U$69.26 → U$73.2로 5.7% 상승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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