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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Moody's, 볼리비아 신용등급 강등 / Fitch, 아르헨티나 신용등급 강등 / 美 지역은행, 파산한 SVB 인수 추진

등록일
2023-03-27
조회수
30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사모아) 전일 2.68 → 2.79로 3.91%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 (아르헨티나) Fitch CCC- → C로 등급하락, (볼리비아) Moody’s B2 → Caa1로 등급하락




[비상위험 관련 동향]



■ Moody's, 볼리비아 신용등급 강등


  ㅇ 3.24자 Moody's는 외부유동성 하락을 근거로 볼리비아 정부 신용등급을 B2에서 Caa1로 하향조정


    - ‘14년 U$151억에 이르던 금·외환보유고는 ‘23.2월 U$35.4억*으로 감소했으며, 이는 수입개월수 2.7개월 수준으로 적정 수입개월수 미달


     * U$35.4억의 금·외환보유고 중 약 U$26억을 금으로 보유중이나, 현행법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없으며, 이를 변경하기 위한 개정안 미승인상태


    - 미 달러 페그 유지를 위한 외환사용으로 중앙은행 유동 외환보유액은 ‘22년 말 U$7억에서 ‘23.2월 U$3.7억으로 47% 급감하여 20년 내 최저치 수준. 이후 중앙은행 외환보유고 수치 발표 중단



■ Fitch, 아르헨티나 신용등급 강등


  ㅇ 3.24자 Fitch는 아르헨 정부의 부채 통화 교환 법령 발표를 근거로 동국 신용등급을 CCC-에서 C로 강등


    - 3.22자 아르헨티나 정부는 공공부문(사회보장청 등) 외화 표시부채를 자국 통화 페소 표시 부채로 교환하도록 강제하는 정부 법령 발표


    - 부채 통화 교환이 실행되면 Fitch는 아르헨 등급을 제한적 디폴트(RD)로 추가 강등 조치할 예정



■ 美 지역은행, 파산한 SVB 인수 추진


  ㅇ 3.26자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 중소은행 퍼스트 시티즌스 뱅크셰어스*는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로부터 파산한 실리콘밸리은행(SVB) 인수를 위한 협상 중


     * 퍼스트 시티즌스는 시가총액은 U$47억 수준으로, 미 상업은행 중 30위 규모의 중소은행


    - SVB는 유동성 문제가 불거진 뒤, 스타트업을 비롯한 예금주들의 대량 예금 인출 사태로 하루 U$400억을 넘는 돈이 빠져나가며 3.10자 파산한 바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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